본문 바로가기

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국가상징 알아보기
통합검색
ENG
한-스웨덴 통상장관 화상회의 개최

81

한-스웨덴 통상장관 화상회의 개최
- 인적·물적 교류 보장 및「K-방역모델」국제표준화 지지 당부 -
- 포스트코로나 대비「한-스웨덴 디지털 경제통상 포럼」출범 합의 -
 
□ 유명희 통상교섭본부장은 6.11(목) 스웨덴의 안나 할베리(Anna Hallberg) 통상장관과 화상회의를 개최하고 코로나19 대응 공조와 양국간 경제협력 증진에 대해 논의했다.
 
ㅇ 스웨덴은 자동차(볼보), 통신(에릭슨), 제약․바이오(아스트라제네카) 등 제조업 기반이 탄탄하면서도 디지털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혁신의 움직임이 매우 활발한 대표적인 북유럽 국가다.
 
* 스웨덴은 ‘19년 글로벌혁신지수(GII) 세계 2위(한국 11위), EU가 선정한 유럽혁신지수 1위 국가
 
□ 유 본부장은 코로나19로 침체된 경제가 회복되려면 방역과 함께 경제활동 유지를 위한 국제사회의 연대와 협력이 중요함을 강조하며, 한-스웨덴 양국이 △인적·물적 교류 보장, △방역 지식 공유, △디지털 경제 등 3대 분야에서 긴밀히 협력해 나갈 것을 제안했다.
 
ㅇ 먼저, 글로벌 교역 흐름과 공급망 회복을 위해 지난 5월 14일에 G20 국가들이 합의한 ‘코로나19 대응 행동계획*’을 이행하고, 이 같은 모범 사례를 WTO 차원으로 확산하는데 있어 스웨덴의 협조를 당부했다.
 
* 필수인력 이동, 무역원활화, 물류 연결성, 무역규제의 투명성 등 단기조치와 WTO 개혁, 글로벌 공급망 회복력 강화, 필수 기업인 이동 가이드라인 도입 등 총 38개
 
  • 만족도 조사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만족하셨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