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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자료)K-서비스로 수출 돌파구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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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서비스로 수출 돌파구 찾는다!
 
◇ 코로나-19에 대응한 신수출동력 창출과 상품 중심 무역구조 혁신을 위해 「케이-서비스 해외진출 활성화 방안」 마련(11개 관계부처 합동)
→ 한류·케이-방역으로 높아진 국가브랜드를 바탕으로, ’25년 서비스 10대 수출 강국(’19년 16위) 도약을 위해 3대 지원체계(기업・시장・인프라) 혁신 및 콘텐츠·헬스케어 등 6대 유망 케이-서비스 집중 육성
❶ 디지털 수출 플랫폼 전면 구축, 자금지원 확대, 트랙레코드 확보 등 서비스 기업들이 해외진출 과정에서 당면하는 현장애로 밀착 해소
❷ 제조·서비스연계, K-브랜드 활용, 전략적 ODA 강화 등 코로나-19에 대응한 전략적 수출 지원으로 글로벌 시장 경쟁력 제고
❸ 해외 지재권 보호, 서비스 무역통계 혁신, 범부처 총력지원체계 구축 등 제조업에 못지않은 수출인프라 구축
 
□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성윤모)는 8.13(목) 개최된 제13차 비상경제 중앙대책본부 회의에서 기재부, 과기정통부, 문체부, 복지부, 중기부, 금융위 등 관계부처 합동으로 마련한 「K-서비스 해외진출 활성화 방안」을 확정하였다고 발표하였음
 
□ 산업부는 2019년 초부터 모든 정책적 역량을 동원하여 수출활력 제고를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ㅇ 특히, 코로나-19 확산에 대응, 국무총리 주재 「확대무역전략조정회의」를 신설하여 범정부 수출지원체계를 한층 보강하는 한편 총 4차례*의 수출대책을 마련한 바 있음
 
* 신종코로나바이러스 수출입영향 및 대응방안(2.3), 코로나-19 기업애로 해소 및 수출지원대책(2.20), 수출활력 제고방안(4.9), 지역·현장에 기반한 수출활력 제고 방안(6.10)
 
□ 금번 대책은 코로나-19 이후 마련한 4차례의 “수출활력 지원대책”에 이어 서비스 산업의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수출 지원을 위해 마련되었음
 
ㅇ 최근 무역 트렌드가 제품 위주에서 ‘제품+서비스’로 확장되고, 최근 콘텐츠*, 지식재산권 등의 수출이 빠르게 성장하는 상황에서,
* 게임 → 드라마·영화 → 음악 순으로 해외진출에 성공하며, “수출 전략 산업”으로 부상
 
ㅇ 미·중 무역분쟁, 코로나-19 확산 등에 따른 글로벌 공급망(GVC) 재편과 비대면 서비스 수요 증가 등을 고려, 서비스산업 수출지원정책을 보강
 
□ 「K-서비스 해외진출 활성화 방안」은 2025년 서비스산업 10대 수출 강국(’19년 16위)을 목표로,
 
ㅇ 코로나-19에 대응한 신수출성장동력 창출과 무역구조 혁신 가속화를 위해 기업, 시장, 인프라 3대 지원체계 혁신*과 6대 유망 K-서비스** 글로벌 진출 활성화를 중심으로 마련되었으며,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음
   
* ➀기업애로 해소, ➁글로벌시장 경쟁력 제고, ➂인프라 보강
 
** ➀콘텐츠, ➁의료·헬스케어, ➂에듀테크, ➃디지털 서비스, ➄핀테크, ➅엔지니어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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