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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윤모 산업부 장관, 금년 수출 플러스 전환을 위해 모든 정책역량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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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윤모 산업부 장관,
금년 수출 플러스 전환을 위해 모든 정책역량 집중
 
- 인천신항 한진인천컨테이너터미널에서 수출물류 현장 점검 -
 
- 제조·무역 강국의 저력으로 수출 반등 실현 -
※`20년 연간 수출액은 1.1(금) 수출입 동향 보도자료 참고
 
□ 성윤모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21.1.1일(금) 새해 첫 현장방문으로 수도권 관문항인 인천신항 한진인천컨테이너터미널을 방문하여, 수출물류 현장을 점검하고 현장 근로자들을 격려하였다.
 
< 인천국제공항 방문 개요 >
□ 일시 / 장소 : ‘21.1.1일(금) 10:00 / 인천신항 한진인천컨테이너터미널
 
□ 주요 참석자 : 산업통상자원부 성윤모 장관, 무역정책관, 대변인 등
인천항만공사 사장, 한진인천컨테이너터미널 대표 등
 
□ 성 장관은 동남아로 향하는 수출화물의 통관・선적과정을 참관하면서, “지난해 코로나의 어려움 속에서 수출 반등을 통한 경제회복의 불씨를 되살릴 수 있었던 것은, 현장에서 노력해주신 여러분들의 덕분”이라고 현장 근로자들을 격려하고,
 
ㅇ “올 한해도 우리 기업들이 수출 물류에 어려움이 없도록 통관‧선적에 힘써 줄 것”을 당부하였다.
 
< 수출 평가 및 전망 >
 
□ 이어 성 장관은 작년 수출실적을 평가하며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 제조 강국의 저력이 빛난 한해로, 하반기부터 시작된 수출회복의 좋은 흐름은 IMF, 금융위기를 통해 쌓아온위기에 대한 내성과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생산을 지속해온 현장이 있었기에 가능했으며,
 
ㅇ 특히 반도체・디스플레이・컴퓨터 등 IT품목이 강세를 유지하는 가운데, 바이오헬스・친환경차 등 신산업이 가파르게 성장하는 등 품목의 다변화와 고도화를 동시에 추진해온 성과였다“고 언급했다.
 
□ 아울러 올해는 “세계 경제 및 교역 경기가 점차 회복된다면, 우리 수출도 지난해보다 개선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ㅇ “①코로나19 극복여부, ②글로벌 보호무역주의확대, ③미국 新정부 출범 등 대외여건의 불확실성에도 우리 수출이 회복 모멘텀을 이어갈 수 있도록 총력 대응할 계획“임을 밝혔다.
 
< 정책 추진방향 >
 
□ 성 장관은 하반기부터 시작된 수출회복세를 이어나가 21년 전체 수출을플러스로 전환하고 우리수출의 재도약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정책 추진방향을 다음과 같이 밝혔다.
 
①우선, 포스트코로나 시대 이동제한의 한계 극복을 위한 디지털 무역기반 확충을 중점 추진하여 중소기업의 수출 참여를 지원한다.
 
ㅇ연말까지 국내 3대* B2B 플랫폼의 속도감 있는 통합・글로벌화로 중소・중견기업 수출구심점을 확보하고,
 
* ①바이코리아(코트라), ②고비즈코리아(중진공), ③트레이드코리아(무협)
 
** (상반기) 기능적 통합·대형화 ⇒ (하반기) 글로벌 플랫폼 협업을 통한 글로벌화
 
ㅇ온라인을 통한 해외 바이어와의 매칭지원을 강화하여 국내 기업의글로벌 진출 기회를 확대할 계획이다.
 
* ① (업종별) 온라인 상설 전시관과 오프라인전시회 연계를 통해 글로벌 마케팅 확대
② (소부장) 글로벌기업 맞춤형 전용공간(온라인GP전용관) 구축
③ (스타트업) 글로벌오픈이노베이션플랫폼 구축을 통한 상시매칭 지원
 
②지난 11월에 발표한 「무역 디지털전환 대책」에서 밝혔던, 10만 수출기업 양성(∼‘30년)의 첫해 목표(1만) 달성을 위해 수출기업 발굴 체계를 구축하고, 발굴된 기업에 대한 맞춤형 지원을 연계한다.
 
ㅇ민관 합동으로 ‘수출유망기업 발굴 T/F’ 구성을 통해 각 기관별로 특화된 수출기업 발굴 체계를 구축하고,
 
 
ㅇ수출에 참여한 기업이 수출확대·유지 할 수 있도록 온·오프라인을 병행하여맞춤형 지원을 추진할 계획이다.
 
* 원스톱 온라인지원창구(무역투자24) 구축, 수출컨설팅 및 B2B 플랫폼 자동입점, 현지 지사역할 대행, 물류비 지원 추진 등
③외부 무역환경에 흔들림 없는 안정적 수출환경 조성을 위해 환율리스크를 완화하고, 수출입 물류의 적극적인 애로해소 대응체계도 더욱 강화한다.
 
ㅇ환변동보험 신규상품 등 확대무역보험을 통해 수출 중소기업 환변동위험관리 지원을 강화하고, 환위험에 대한 대응역량 제고를 위해 관리 가이드라인을 제공할 계획이며,
 
【 환변동 대응 무역보험 지원내용 】
△ 보험료 부담 완화 : 선물환 변동 보험료 할인(최대 45%) (~‘21.3월)
 
△ 무역보험 인센티브 제공: 한도확대(1.5배內), 무감액만기연장, 신용조사서비스 등
 
△ 옵션형 보험 활성화 : 옵션행사범위 다양화로 이용료 인하 (보장구간은 축소)
 
△ 수출채권 조기현금화 지원 : 지원규모 확대(‘20년 6,000 → ’21년 7,000억원)
 
△ 역량강화 지원 : 환위험관리 가이드라인 제정보급, 교육‧컨설팅, 실시간 환정보 제공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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