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자이현진
- 담당부서자동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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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21-02-15
- 조회수3,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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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0210(16조간)자동차과, 2021년 1월 자동차산업 월간 동향.pdf [1,066.3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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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0(16조간)자동차과, 2021년 1월 자동차산업 월간 동향.hwp [291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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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월 자동차산업 월간 동향(잠정) 20.9월 이후 5개월 만에 생산, 내수, 수출 트리플 두자릿수 증가 - 수출차종 고부가가치화로 수출액은‘17.9월 이후 최고 증가율(40.2%↑), 40억불 달성 - 친환경차 월 수출금액은 9억불로 역대 최고치 달성, 전체 수출의 25% 비중 - |
□ (총괄) ’21년 1월 자동차 생산은 24.9%, 내수는 18.4%, 수출은 29.5% (수출액 40.2%) 트리플 증가를 달성한 것으로 잠정 집계
< ’21.1월 국내 자동차산업 총괄표 >
|
구 분 |
’21.1월 |
’20.1월 |
’20.12월 |
전월비(%) |
전년동월비(%) | |
|
생 산(대) |
314,190 |
251,578 |
296,906 |
5.8 |
24.9 | |
|
내 수(대) |
137,692 |
116,268 |
163,980 |
△16.0 |
18.4 | |
|
|
국산차(대) |
115,375 |
98,732 |
131,872 |
△12.5 |
16.9 |
|
수입차(대) |
22,317 |
17,536 |
32,108 |
△30.5 |
27.3 | |
|
수 출(대) |
192,322 |
148,546 |
174,756 |
10.1 |
29.5 | |
|
|
수출금액(억불) |
40.0 |
28.5 |
36.2 |
10.5 |
40.2 |
|
부품수출(억불) |
18.1 |
17.4 |
21.4 |
△15.6 |
3.9 | |
* 자료 : 한국자동차산업협회, 한국수입자동차협회
ㅇ (생산) 임단협 타결에 의한 생산 정상화 및 내수ㆍ수출 동반 증가 등 자동차 수요 호조에 따른 공급물량 확대 등으로 24.9% 증가한 314,190대
* ‘18.10월 이후 최고 증가율을 기록하며, 전년 월평균 대수보다 7.5% 증가
ㅇ (내수) 신차 효과(그랜저, 투싼, 카니발 등) 지속, 개별소비세 30% 인하 연장(’21.1〜6월), 영업일수 증가(+2일)로 18.4% 증가한 137,692대
* 영업일수: (‘20.1월) 18일 → (’21.1월) 20일/ 전년 1월 설 연휴에 의한 영업일수 증가
- 베스트 셀링카 TOP5 모두 국산차가 차지하였으며, 특히 그랜저가 ‘20년 연간 판매순위 1위에 이어 이번 달도 1위를 달성
* ‘21.1월 판매순위: 1위 그랜저(8,081대) > 2위 카니발(8,043대) > 3위 쏘렌토(7,480대) > 4위 투싼(6,730대) > 5위 아반떼(6,552대)
- (국산차) 신차 효과(투싼, GV70, 카니발 등) 지속과 SUV(트레일블레이저 등) 판매호조 등으로 16.9% 증가한 115,375대 판매
- (수입차) 유럽계ㆍ일본계 브랜드는 부진하였으나, 벤츠, BMW 등 독일계 브랜드의 판매 호조로 27.3% 증가한 22,317대 판매
* 독일계 브랜드는 BMW(+111.1%), 아우디(+201.7%) 등 판매호조로 +46.6% 증가
* 일본계 브랜드는 렉서스(△13.0%), 도요타(△4.8%), 혼다(△42.0%) 등 판매 감소가 내수부진 연결되며 △21.6% 감소
* ‘21.1월 수입차 브랜드별 판매 증감률(%) : 독일 +46.6, 일본 △21.6, 미국 △1.8, 영국 +0.4, 스웨덴 +8.9, 이탈리아 △24.1, 프랑스 △47.2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