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자최태준
- 담당부서산업기술시장혁신과
- 연락처044-203-4541
- 등록일2021-04-01
- 조회수4,598
-
첨부파일
0330(1석간 10시 45분엠바고)산업기술혁신과, 산업 디지털전환 확산 전략(디지털 BIG-PUSH).pdf [714 KB]
바로보기
0330(1석간 10시 45분엠바고)산업기술혁신과, 산업 디지털전환 확산 전략(디지털 BIG-PUSH).hwp [555.5 KB]
바로보기
|
산업부, 디지털전환 산·학·연 현장 간담회 개최, 「산업 디지털전환 확산 전략(디지털 BIG-PUSH)」 발표
▸ 작년 8월, 「디지털 기반 산업혁신 성장전략」에 이어 산업 현장곳곳으로 디지털 전환을 확산하기 위해 후속 확산전략 발표
▸ 산업 디지털 전환을 준비▶도입▶정착▶확산▶고도화 5단계로 구분, ‘25년까지 10개 업종* 평균은 도입, 선도 30%는 확산 단계 진입 추진
* 자동차, 조선, 철강, 섬유
▸ 이를 위해 업종, 기업규모, 공간별 맞춤형 지원 정책 마련
➊ (업종) 업종별 맞춤형 전략 시리즈 발표, 수준별 사업* 추진
* 10대 플래그십 사업, 30대 한걸음 사업, 150개 미니 사업 추진
➋ (기업) 기업 디지털전환(DX) 종합지원시스템 구축, 산업데이터 플랫폼* 확대
* ‘20년 5개 → ’21년 14개 → ‘25년 50개
➌ (공간) 협업지원센터 확대, 지역 디지털전환 거점 마련, 산업분야공공데이터 플랫폼 구축 등
▸ 한편, 성장관은 전통 주력산업의 디지털전환 선도 사례인 현대 중공업 그룹의 스마트 야드, 스마트 쉽 사례를 살펴보고 산·학·연 전문가들과 함께 디지털 전환의 확산방안을 논의 |
□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성윤모)는 4.1일(목) 성윤모 장관 주재로 부산 현대 글로벌 서비스 본사에서 디지털 전환을 추진 중인 업계 대표 등 산학연 전문가들과 함께「산업 디지털전환 현장 간담회」개최하여 산업부가 마련한 「산업 디지털전환 확산 전략」을 발표하고,
ㅇ 전통 주력산업인 조선 산업의 디지털 전환 추진 사례로서 현대중공업 그룹의 스마트 야드, 스마트쉽 운영 현장을 방문하여 디지털 전환 핵심 요소와 확산 방안 등에 대해 논의하였음.
|
|
< 산업 디지털전환 확산 전문가 간담회 개요 > |
|
|
|
|
|
|
ㅇ (일시/장소) 4.1일(목) 10:45~12:30 / 부산 현대 글로벌 서비스
* (현대 글로벌 서비스) 현대중공업 자회사로 디지털 기반 스마트십,그린에너지 솔루션, 유지보수 서비스 제공
ㅇ (참석자)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산업혁신성장실장
▸ (업계) 김태환 산업지능화협회장, 이기동 현대 글로벌서비스 대표, 조용국 코렌스 회장, 서지영 한국컨테이너풀 대표, 이강수 더존비즈온 대표
▸ (학계) 차상균 서울대 교수, 강상기 한양대 교수, 이종원 호서대 교수,
▸ (지원기관) 석영철 산업기술진흥원장, 정양호 산업기술평가관리원장, 나경환 OSP 단장, 주성진 L&S벤처캐피털 대표 |
||
[ 전략 추진 배경 ]
□ 코로나19 확산이 지속됨에 따라 경제·사회 전반이 디지털 경제로 빠르게 전환되는 가운데 산업 현장 곳곳으로 산업 디지털전환을 확산하고, 가시적인 성과를 창출하기 위한 실행계획 필요성 제기
□ 정부는 디지털경제로 전환 가속화를 위해 작년 7월 「디지털 뉴딜」을 발표하였고, 작년 8월에는 산업분야 특수성을 반영한 「디지털기반 산업 혁신성장 전략(경제중대본)」을 발표
ㅇ 이를 통해 산업 디지털전환의 기본 방향, 핵심 방법론, 추진 체계 등을 제시하였으며, 올해에는 산업 현장 곳곳으로 확산시키기 위해 「산업 디지털전환 확산 전략」을 마련
[ 전략 주요 내용]
(현황 분석) 업종·분야 등 산업 전반으로 산업 디지털전환을 확산하기 위해서는 ‘수준 진단 → 목표 설정 → 맞춤형 지원’의 체계적인 정책 프레임이 필요
ㅇ (모델 마련) 수차례 업계, 전문가 협의를 거쳐 DX 전략 수준, 활동 범위 및 유형 등에 따라 디지털전환 ‘준비, 도입, 정착, 확산 고도화’ 5단계로 구성된 「산업DX 단계모델」을 마련*
* 총괄TF 및 PD·교수·업계·협회 등으로 구성된 업종별 TF 운영, 기업간담회 개최
< 산업 DX 단계모델 >
|
|
ㅇ (수준 평가) 「산업DX 단계모델」에 따라 업종, 기업규모, 지역별 디지털전환 수준 평가 및 발전 방향 제시
< 설문조사 실시(산업부·KPC, '21.2.1~2.17일) >
|
◇ 국내 10대 업종, 500개 기업 대상 산업DX 성숙도 조사 실시
▸ 「산업DX 단계모델」의 산업현장 적용을 통해 산업DX 현황파악
▸ 업종, 기업 대부분 디지털전환 전략을 시험적으로 활용해보는 “준비”또는 일부 전사적 차원의 전략을 마련하는 “도입” 단계에 분포
< DX에대한 기업 기본 인식, 애로사항 >
|
➊ (업종별 현황) 전통방식의 기업간 거래가 대부분인 중소·중견기업 중심의 범용 소재·부품 산업은 디지털전환 수준이 높지 않은 반면,
- 미래차, 가전, 유통 등 대기업이 선도하는 고객 서비스 접점 분야는 디지털전환을 통한 혁신 진행중
➋ (기업규모별 현황) 디지털 기술의 높은 투자비용 대비 낮은 체감, 불명확한 데이터 주체화, 데이터 활용모델 부재 등으로 중소·중견기업의 디지털전환 수준 부족
➌ (지역별 현황) 비수도권은 디지털전환 컨설팅, 기술 확보, 공급기업 및 밸류체인 기업간 협업 체계 부족 등으로 수도권에 비해 디지털전환 투자 저조
(전략 수립) 업종, 주체, 지역별 전반적인 디지털전환 수준과 범위가 상이하여 일부 대기업 중심 투자로는 ‘승자 독식’ 특징을 가진 디지털 경제에서 우리 산업이 글로벌 경쟁력을 지속하기 어려움
ㅇ 이에, 디지털경제의 네트워크 효과, 산업 전반의 파급효과를 고려하여 “연대와 협력”에 기초한 산업 밸류체인 전반을 동시에 혁신하는 “디지털 BIG-PUSH" 전략 마련
(정책 방향) ‘디지털 기반 산업 혁신 가치 생태계 창출’이라는 비젼 하에 ‘25년까지 업종 평균 디지털전환 수준을 정착단계 이상, 선도기업 30%는 확산단계 이상으로 달성 추진
ㅇ 이를 위해, 「산업 디지털 전환 촉진법」을 연내 제정하여 산업데이터 활용과 종합적인 지원을 위한 추진체계를 마련
ㅇ 업종별 데이터 유형, 협업 방식을 고려한 맞춤형 전략을 시리즈로 발표하고, 디지털전환 수준별로 10대 플래그십, 30대 한걸음, 150여개의 미니 DX 프로젝트 추진
ㅇ 기업 디지털전환 프로세스 단계별 지원 시스템*을 마련하고, 기업간 협력에 기반한 공통과제 해결형 「산업 데이터 플랫폼」도 지속 확대(‘20년 5개 →’25년 50개)
* 산업DX 카라반, 산업혁신 빅데이터플랫폼 구축, 중견기업 디지털 혁신센터 등
ㅇ 지역의 디지털전환 접근성 제고를 위해 협업지원센터를 전국적으로 확대, 지역 핵심산업과 연계한 디지털전환 클러스터를 조성하고, 민간 수요 기반으로 공공데이터가 활용 될 수 있는 프로세스 구축
[ 현장방문 및 간담회 ]
□ 이날 행사에서는 우리나라 대표적인 전통 주력산업인 조선 산업의 디지털 전환 현장(현대 글로벌 서비스)에 방문하고, 전기차 등 업계 및 전문가와 함께 산업 디지털전환 확산 방향에 대해 논의
ㅇ 현대 글로벌 서비스는 우리 제조 선박의 운항 데이터와 AI 등을 활용하여 실시간 모니터링, 최적 항로 및 운항 방향 안내, 선박 예지보전 등의 서비스와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제공하는 디지털전환을 적극 추진중
ㅇ 이와 같이 디지털전환에 기초하여 기존 경쟁방식을 벗어나 새로운 부가가치 창출에 성공한 사례를 지속 발굴, 제공함으로써 산업 전반으로 디지털전환이 확산되기를 기대
□ 성윤모 장관은 “5G, AI 등 디지털 기술의 성숙으로 산업 현장에서 발생하는 산업 데이터를 활용하는 산업 디지털전환이 산업경쟁력과 부가가치 창출의 핵심 원천으로 부상 중”이라고 밝히면서
ㅇ “산업부는 올해 「산업 디지털전환 촉진법」 제정, 확산 전략 발표, 산업데이터 플랫폼 구축 등 선도 사업 추진 등으로 민간 중심의 산업 디지털전환이 촉발될 수 있도록 종합적인 지원체계를 공고히 할 것”이라고 언급함
ㅇ “또한, 산업지능화 협업지원센터 개소, 미래차·바이오헬스·조선 등 업종별 디지털전환 전략의 시리즈 발표 등을 통해 개별 기업 혼자 힘으로는 하기 어려운 디지털전환을 산업 밸류체인 전반이 협력하여 동시에 추진하는 디지털 BIG-PUSH를 통해 산업 전반으로 본격 확산하고, 체감 성과를 창출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