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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쳐야 산다, 「’21년 제1차 중견기업 업종별 협의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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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쳐야 산다, 「’21년 제1차 중견기업 업종별 협의회」 개최
 
- 한국중견기업연합회 내 10개 업종별 협의회 구성 완료 -
 
- 환경·사회·지배 구조(ESG) 기반 경영 등 중견기업의 신성장전략을 함께 모색 -
 
□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성윤모)와 한국중견기업연합회(회장 강호갑, 이하 중견련)은 4.27(화) 인터컨티넨탈 코엑스 다이아몬드홀에서 「’21년 제1차 중견기업 업종별 협의회」(이하 협의회)를 개최하였다.
 
ㅇ ’21년에는 자동차·기계·ICT·에너지 등 10개 업종*의 46개 중견기업이 참석하여 업종별 주요 현안을 중심으로 중견기업과 정부 간의 소통을 강화하고, 협력을 통한 신성장전략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 자동차, 기계, 철강/조선, 전기/전자, 반도체/디스플레이, 화학, 섬유, 바이오헬스, ICT, 에너지
 
 
【 ’21년 제1차 중견기업 업종별 협의회 개요 】
 
 
 
▪ (일시/장소) ’21.4.27(화) 14:00∼15:40 / 인터컨티넨탈 코엑스 다이아몬드홀(B1층)
 
▪ (참석자) 산업부 중견기업정책관, 한국중견기업연합회 상근부회장, KIAT 중견기업단장, 업종별 협의회 위원장 및 위원 등 60여명
 
▪ (주요내용) ➊ 중견기업 업종별 협의회 ’21년 운영계획 발표
➋ ’21년 산업부 중견기업 지원정책 추진방향 발표
➌ ESG 부상에 따른 경영환경 변화와 대응전략
 
□ 이날 협의회에서 중견련과 참여 중견기업은 중견기업 디지털전환 지원*, 코로나19 긴급대응** 등 ’20년 협의회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21년에도 정부와의 소통을 한층 강화하고,
 
* AI 바우처(과학기술정보통신부) 지원대상을 ‘21년부터 중견기업으로 확대
** 중견기업인 출입국 애로해소 지원, 코로나19 정책금융 지원창구 운영 등
 
ㅇ 연중 상·하반기 정기회의 및 각 업종별 현안에 관한 수시회의를 개최하여 탄소중립, 소재·부품·장비 국산화, ESG 기반 경영 등 환경변화에도 긴밀하게 대응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 천영길 산업부 중견기업정책관은 “위기를 기회로”를 주제로 ’21년 중견기업 지원정책 추진방향을 발표하며,
 
ㅇ “혁신성과 기술력을 갖춘 중견기업을 업종 내 다른 기업의 혁신에 이정표가 될 ‘등대’ 기업으로 적극적으로 육성”하고,
 
ㅇ “강소·중견기업이 중심이 되는 항아리형 경제로의 성장을 위해 중견기업 금융지원 확대, 신사업 활성화, 중견기업 시장개척 등을 ’21년에도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 반원익 중견련 상근부회장 또한 “중견기업 업종별 협의회는 정부와 다양한 업종의 중견기업들이 참여해 정책 이해도를 높이고 현장의 의견을 공유하는 소통과 협력의 공간”이라면서,
 
ㅇ “중견기업 정책의 실효성을 제고할 수 있도록 협의회를 포함한 민-관 간 개방적인 대화를 계속해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한편 이어지는 강연에서는 윤권현 삼정KPMG 전무가 “ESG 부상에 따른 경영환경 변화와 대응전략“을 발표하고 국내·외 ESG 도입 현황 및 글로벌 경영 트렌드 변화 등을 소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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