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자김명곤
- 담당부서전기통신제품안전과
- 연락처043-870-5441
- 등록일2021-04-29
- 조회수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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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0428(29석간)전기통신제품안전과 ‘인증기준 몰라서 제품(전기 생활 어린이제품) 개발에 차질 없도록’ 국가기술표준원이 스타트업과 벤처기업 돕는다 (1).pdf [251.7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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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8(29석간)전기통신제품안전과 ‘인증기준 몰라서 제품(전기 생활 어린이제품) 개발에 차질 없도록’ 국가기술표준원이 스타트업과 벤처기업 돕는다 (1).hwp [39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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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증기준 몰라서 제품(전기‧생활‧어린이제품) 개발에 차질 없도록’ 국가기술표준원이 신생기업과 벤처기업 돕는다
- 신생기업‧벤처기업 제품안전 지원 업무협약(MOU) 체결
- 제품개발 과정의 시험수수료 경감 및 맞춤형 제품안전 정보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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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타트업이나 벤처기업의 경우 안전인증기준에 대한 정보가 부족해 신제품 개발 과정에서 예기치 않은 어려움을 겪곤 한다. 이러한 시행착오를 최소화하기 위해 국가기술표준원과 시험인증기관이 함께 나섰다.
<사 례>
① 와이파이 기능을 접목해 원격운전이 가능한 전기온풍기를 개발한 스타트업 A사(社)는 겨울철 성수기가 오기 전에 제품을 하루 빨리 출시해야 했지만, 제품을 다시 설계해야 했다. 안전기준에서 요구하는 운전 지속시간을 고려하지 않고 최초 제품을 설계했기 때문이었다.
② 자외선(UV) 살균 공기청정기를 제조하는 벤처기업 B사(社)는 코로나19가 확산되면서 제품 수요가 크게 늘었지만 판매에 차질을 빚고 말았다. 최근 자외선 방사량에 관한 안전기준이 개정된 사실을 알지 못한 까닭에 제품인증이 지연돼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