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국가상징 알아보기
통합검색
ENG
문승욱 산업부장관, 무역협회 방문

81

 

문승욱 산업부장관, 무역협회 방문

 

- 최근 해상운임 급등에 따른 수출입물류 어려움 해결책 등 논의

- 협회와의 긴밀한 협업을 통해 올해 역대 최고 수출실적 달성 의지 표명

 

□  문승욱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5.27(목) 우리 무역업계를 대변하는 무역진흥기관인 한국무역협회를 방문하여, 최근 당면한 수출입물류 애로 해결 및 우리 정부의 수출동력 확충방안 등을 논의함

 

ㅇ    문 장관은 취임 이후 경제단체·산업계와의 소통 차원에서 경제 5단체* 방문의 일환으로 무역협회를 방문

 

       * 대한상공회의소(5.12), 경제인총연합회(5.14), 중소기업중앙회(5.17), 한국무역협회(5.27), 중견기업연합회(6.2)

 

ㅇ    특히, 최근 높은 해상운임 및 선박 부족 등에 따른 수출입물류 어려움 해결, 우리 기업의 세계적인 경쟁력 제고 및 중장기적 수출동력 확충방안 등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되었음

 

 

《 방문 개요 》

 

 

 

◇ 일시/장소 : ’21.5.27.(목), 10:00~10:30 / 트레이드 타워 51층 접견실

 

◇ 참석자 : (산업부) 산업부 장관, 무역투자실장, 무역정책과장 등
(무역협회) 구자열 회장, 이관섭 부회장, 혁신성장본부장 등

 

◇ 주요내용 : 코로나 이후 수출 현황 및 성과 검토, 최근 수출입물류 동향 점검 및 대응방안 논의, 중장기적 수출동력 확충방안 모색 등

 

□ 코로나19로 경제 상황이 어려운 가운데 있음에도 불구하고, 작년 하반기부터 지난 4월까지 6개월 연속 수출 플러스*를 기록하는 등 수출이 우리 경기회복을 견인하고 있는바,

 

       * 수출(전년동기비,%): (‘20.11)+3.9→(12)+12.4→(‘21.1)+11.4→(2)+9.2→(3)+16.5→(4)+41.1

 

ㅇ    문 장관은 이러한 빠른 수출 회복이 기업들의 끊임없는 혁신과 도전으로 가능했다고 평가하면서, 특히 우리 수출기업의 애로 해소를 적극 지원하고 있는 한국무역협회의 헌신적인 노력에 감사를 표명

 

□ 구자열 한국무역협회 회장은 최근 지속중인 수출입물류 애로를 해소하기 위해 다양한 지원책*을 추진하고 있으며, 세계적인 무역환경 변화에 맞춰 선진적인 무역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다고 설명

 

       * 특별전세기 운항(‘20.4/5월), 기업인 출입국 지원센터 및 수출입물류 대응센터 운영, 기업인 백신 우선접종(’21.3월~) 등 코로나19로 인한 수출기업 어려움 해소 적극 지원

 

ㅇ   아울러, 산업부가 추진중인「대외무역법」개정*은 서비스·디지털 무역 등 우리 무역의 새로운 지평을 열 수 있는 발판이 될 것이라고 기대를 표명하고, 협회도 업계의 의견을 대변하며 힘을 보태겠다고 밝힘

 

        * 서비스·디지털 등 무역범위의 확장을 주요 골자로, 올 하반기 개정 목표로 추진중

 

□ 문 장관은 올 한해 수출 플러스를 넘어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할 수 있도록 정책적 지원과 소통을 확대할 계획임을 언급하며

 

        * ’21년 무역 1조불, 수출 6천억불 돌파 전망(‘21.4월 현대연구원, 올해 수출 6,053억불 예상)

        * 수출 실적(억불): (‘16)4,954 (’17)5,737 (‘18)6,049(역대 최고치) (’19)5,422 (‘20)5,125

 

ㅇ    특히, 우리 업계가 당면하고 있는 수출입물류 애로 해소를 최우선 과제로 두고 비상대응 조직(TF) 가동* 및 온갖 정책적 수단을 총동원하고 있음을 강조함

 

        * ’21.5.12일 제35차 경제중대본에서 관계부처 합동 「수출입물류 동향 점검 및 대응방안」 발표, 이에 따라 비상대응 조직(산업부·해수부 합동) 1차 회의 개최(5.21.)

 

ㅇ    아울러, 우리 정부는 코로나19 이후 우리 수출 중소기업이 처한 어려움을 분야별로 면밀히 파악, 적시에 해결할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할 예정인바,

 

    -    이러한 과정에서 현장으로부터 생생한 목소리를 듣고 필요한 대책들을 마련하는 데 무역협회가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줄 것을 당부함

 

□ 문 장관은 “이인동심 기리단금(二人同心 其利斷金)*”이라는 주역의 명언을 인용하며 두 사람이 합심하면 안 될 일이 없다고 강조하면서,

 

       * “두 사람이 마음을 합하면 그 예리함이 쇠라도 끊을 수 있다”

 

ㅇ    산업부와 한국무역협회가 긴밀히 소통하고 합심하면, 올 한해 역대 최고 수출실적 달성 등 새로운 역사를 써나갈 수 있을 것이라고 언급

  • 만족도 조사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만족하셨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