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국가상징 알아보기
통합검색
ENG
「제22회 철의 날」 기념행사 개최

81

「제22회 철의 날」 기념행사 개최
 
철강 수급 안정화 및 안전 실천 결의 -
 
□ 산업통상자원부(장관 문승욱)와 한국철강협회는 6.9(수) 서울 포스코센터에서 제22회 철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함
 
※ 철의 날은 우리나라 최초의 고로인 포스코 포항제철소에서 첫 쇳물이 생산된 1973년 6월 9일을 기념하여 2000년부터 개최되었으며, 올해로 22회째를 맞이함
 
【 제22회 철의 날 행사개요 】
󰋯일시/장소 : ’21. 6. 9(수) 15:00∼15:50 / 서울 포스코센터 서관 4층(아트홀)
 
󰋯참석 : 산업부 장관, 한국철강협회장(최정우 회장), 철강업계 CEO* 등 업계 관계자 60여명 내외
 
* 현대제철(안동일 사장), 동국제강(장세욱 부회장), KG동부제철(곽재선 회장), 세아제강(이휘령 부회장), 고려제강(홍석표 사장), TCC스틸(조석희 부회장) 등
 
󰋯주요내용 : 산업부 장관-회장단 사전간담회(14:30∼15:00, 비공개), 철강 수급 안정 및 안전문화 실천 결의, 포상 수여식
 
□ (사전 간담회) 이날 본행사에 앞서 문승욱 장관과 철강협회 회장단은 사전 간담회를 갖고, 최근 국내 철강 산업의 현안에 대한 의견을 나누었음
 
ㅇ 간담회 참석자들은 코로나19 이후 철강 업계가 당면한 주요 현안으로 국내 철강 수급의 조기 안정화, 탄소중립 추진, 산재 예방 및 안전관리 강화를 손꼽았으며,
 
ㅇ 기업과 정부가 긴밀히 협력해 수급 안정 등 시급한 현안을 함께 해결하고, 치밀한 탄소중립 준비 등을 통해 경쟁력을 더욱 강화해나가기로 의견을 함께 했음
 
□ (수급안정 및 안전실천 결의) 이날 본행사에서 철강 업계는 조속한 수급 안정을 위해 생산을 적극 확대하고 국내에 우선 공급하며 중소기업 수급애로 해소에 노력하기로 결의했음
 
ㅇ 아울러 산업 현장의 안전을 최우선 경영 가치로 두고 선제적 예방 관리와 안전 투자에 적극 노력하기로 다짐함
 
□ (유공자 포상) 이날 문승욱 장관은 KG동부제철 박성희 대표이사 등 철강 산업 발전 유공자 32명에게 훈장과 표창을 수여함
 
ㅇ KG동부제철 박성희 대표이사는 해외 법인의 국내 유턴을 추진하고 불연 컬러강판, 항균 아연도금강판 등 경쟁력 있는 제품을 국내 최초 출시하여 수출 역량을 강화한 공로로 은탑산업훈장을 수상함
 
ㅇ 포스코 김상균 전무는 프리미엄 강건재 통합 브랜드인 ‘이노빌트’를 출시하고 중소기업 상생 플랫폼을 조성하여 철강 생태계 강건화에 기여한 공로로 동탑산업훈장을 수상함
 
ㅇ 최은호 현대제철 상무는 철강 유통 투명화 등에 기여한 공로로 산업포장을 수상했으며, ▴대통령 표창은 신상근 세아제강 노조위원장과 송재업 고려제강 부장, ▴국무총리 표창은 손성익 경원스틸 대표이사와 신경재 한국강구조학회장,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표창은 김지탁 동국제강 이사 등 25명이 수상함
 
□ 문승욱 장관은 축사를 통해 철강 업계가 지난 수년간 보호무역주의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경쟁력을 지켜왔으며, 작년 코로나19 위기 한가운데에서도 업계가 협력해 철강 상생협력펀드*를 지원하며 위기를 극복해 낼 수 있었던 점을 높이 평가하며
 
* 포스코·현대제철·IBK가 1,000억원 조성, 총 158개 철강 중소기업 및 협력사에게 경영자금 대출 지원(’20.7월∼’21.1월)
 
ㅇ 당면한 수급 우려도 오늘 철강 업계가 결의한 것처럼 적극 대응하여 수요 산업들의 불안을 해소할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밝힘
 
ㅇ 또한, 기업들과 함께 호흡하며 철강산업의 근본적인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친환경 생산 체제 구축, 철강산업의 디지털 전환, 안전한 산업 환경 조성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함
  • 만족도 조사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만족하셨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