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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규 산업부 차관, 장마철 대비 산지태양광 안전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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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규 산업부 차관, 장마철 대비 산지태양광 안전 점검
 
- 지난해 피해현장 방문, 복구 확인 및 설비관리 점검 -
 
□ 오늘 산업통상자원부 박진규 차관은 본격적인 장마가 시작됨에 따라, 산지 태양광설비의 안전점검을 위해 충남 금산군 제원면 소재의 ‘동곡리 태양광발전소’를 방문하였다.
 
ㅇ 이 태양광발전소는 지난해 역대 최장의 장마(54일)로 인해 석축 파손 및 인근 농지 일부가 매몰되는 피해가 발생했으나, 현재는 석축을 추가로 보강하는 등 복구가 완료되었다.
 
 
【 산지태양광발전소 현장방문 개요 】
 
 
 
▪ 일시: ‘21. 7. 5.(월), 15:30
 
▪ 장소: 동곡리 태양광발전소(충남 금산군 제원면, 1,664kW)
 
▪ 참석자: 산업부 차관, 산림청, 충청남도, 한국전기안전공사, 한국에너지공단 등 유관기관 및 태양광설비 시공사
 
▪ 주요내용: 피해지 복구현황 및 사전점검 사항 등 점검, 안전사고 예방 철저 등
 
□ 이번 현장점검은 지난 5월 발표한 ‘21년 여름철 풍수해대비 재생에너지설비 안전강화 계획’의 일환으로, 유관기관의 안전관리 체계를 점검하고 현장에서 제대로 운영되는지 점검하기 위해 이루어졌다.
 
ㅇ 산업부, 산림청과 한국에너지공단, 전기안전공사 등은 금년도 풍수해 관련 사고 예방을 위해 사고위험이 높은 시설을 대상으로 지난 5월부터 안전점검을 진행하고 있다.
ㅇ 점검을 통해 안전관리가 미흡한 설비에 대해서는 신속하게 보완조치토록 하고 있으며, 집중호우 예보 등 기상특보 발효 시 사업자가 설비 안전을 자체점검하고, 신재생설비 피해발생 시, 한국에너지공단 콜센터(1544-0940)로 피해상황을 접수하도록 안내하고 있다.
 
ㅇ 피해상황 발생 시, 산업부와 산림청을 중심으로 유관기관 간에 비상대응체계를 가동하여 빠른 피해현장 수습과 복구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 이날 박 차관은 피해복구 현장을 확인하고, “사업자는 인근 주민의 안전을 생각하여, 신재생설비와 주변부지를 철저히 점검하여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하였다.
 
ㅇ 또한, 일선에서 안전점검을 책임지고 있는 한국전기안전공사와 한국에너지공단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면서, “진행 중인 안전점검과 후속조치를 조속하게 완료하고, 피해접수 시 피해현장 지원 등 신속하게 대응하여 2차 피해가 발생되지 않도록 노력해줄 것”을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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