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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규 차관, 유통업계‧지자체와 방역 현안 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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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규 차관, 유통업계‧지자체와 방역 현안 간담회 개최
 
- 대형유통매장의 방역 취약시설‧인력에 대한 점검‧관리 철저 당부
- 백화점 집단감염 계기 대규모점포 출입명부 관리 도입방안 논의
 
□ 박진규 산업통상자원부 차관은 7월 22일(목) 오후, 최근 변이바이러스 이후 유통업계의 감염 확산 추세에 따라, 백화점‧마트 등 대형유통업계 및 지자체와 함께 코로나19의 감염 예방 및 확산 차단을 위해, “대규모점포 방역관리 강화 간담회”를 개최하고,
 
ㅇ 백화점‧대형마트 등 대형유통매장의 ▴방역 취약시설‧인력에 대한 점검‧관리, ▴출입명부 관리 도입 등에 대한 업계‧지자체의 현장 의견을 청취하고 구체적인 방안에 대해 논의하였다.
 
 
< 방역관리 간담회 개요>
 
 
 
ㅇ 일시 : ’21. 7. 22(목), 15:30
ㅇ 장소 : 비대면 영상회의
ㅇ 참석 : (정부) 박진규 산업통상자원부 차관, 천영길 중견기업정책관
(지자체) 서울시 정영준 경제정책과장, 서울시 강남구 이기선 지역경제과장, 경기도 고양시 한찬희 일자리경제국장
(기업) 롯데百‧신세계百‧현대百, 롯데마트‧이마트‧홈플러스(가나다 順)
(협회) 한국백화점협회, 한국체인스토어협회
 
□ 대형유통업계는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영업시간 제한(22시), 시음․시식 금지, 집객행사 금지, 재택근무 확대 등 정부의 방역수칙을 적극 이행하고 있으며,
 
- 이에 더하여 자체 방역관리 강화 대책을 이행하는 등 앞으로도 방역 당국에 적극 협조하여 철저한 방역관리로 집단감염으로의 예방‧차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ㅇ 특히, 백화점업계는 대표적인 다중이용시설로서 자체 진단키트를 점포별 비치하여 근로자에게 상시 지급하는 등 직원(협력사원 포함)들의 코로나19 선제검사를 적극 시행하기로 하였으며,
 
- 대형마트업계도 코로나19 확진자 발생시 근로자의 선제검사 범위를 확대하기로 하였다.
 
백화점
대형마트
▴식품관 등 취약시설의 특별관리
 
▴직원용 자가 진단키트 활용 선제 검사
 
▴서울지역 종사자 전원 선제검사
 
▴방역 인력 증원, 배식 시간 조정
 
▴EV 탑승인원 제한, 비대면 주문
 
▴재택근무 및 시차 출근제 확대 등
▴흡연실‧휴게실 인원제한 및 취식 금지
 
▴확진자 발생시 적극적인 선제검사
 
▴아프면 쉬기 캠페인 추진
 
▴주 1회 전문업체 등 추가 소독 실시
 
▴방역인원 증원, 대면회의 자제
 
▴배식 시간 조정, 재택근무 확대 등
 
□ 산업통상자원부는 최근 백화점 집단감염 계기 신속한 역학조사를 통해 대규모 추가 확산 차단 및 국민 안전을 위해 대규모점포의 출입명부 관리 필요성이 제기되어,
 
ㅇ 오늘 간담회 결과와 현대百(무역센터점) 시범적용 상황을 토대로 적용대상과 방법 등 구체적인 방역수칙을 다음주 중에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박진규 차관은,
 
❶ 코로나19 확산이 심각한 상황임을 우려하며,
 
- 매장내 방역관리도 중요하지만 휴게실‧창고‧구내식당‧환기시설 등 취약시설‧구역에 대한 사업장 방역수칙을 강조하고
 
❷ 유통업계가 솔선수범하여 ▴휴가 분산, ▴재택근무, ▴휴가지 개인 방역수칙 준수, ▴휴가 복귀 전 유증상 확인 등을 당부했다.
 
❸ 또한, 화재예방 등 안전관리와 근로자의 건강관리도 중요하니 각별한 노력을 요청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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