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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자료)산업부, 포괄적·점진적 환태평양동반자협정(CPTPP*) 관련 주요 제조업계 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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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부, 포괄적·점진적 환태평양동반자협정(CPTPP*) 관련 주요 제조업계 간담회 개최
* Comprehensive and Progressive Agreement for Trans-Pacific Partnership
 
- 아태지역 공급망 고도화를 위한 기민한 대응 필요성에 공감 -
 
□ 산업부 전윤종 통상교섭실장은 10.7(목) 오후 CPTPP 관련 주요 제조업계 간담회를 개최하여 중국과 대만의 CPTPP 가입 신청으로 급변하고 있는 아·태 지역의 통상환경을 업계와 공유하는 한편, CPTPP 가입 검토와 관련한 업계의 의견을 청취하고 향후 대응방안을 논의함
 
 
< CPTPP 주요 제조업계 간담회 개요 >
 
 
 
- 일시/장소: ’21.10.7(목) 17:20 / 대한상공회의소 1층 Executive conference 룸
 
- 참석자: 전윤종 산업부 통상교섭실장(주재), 대한상공회의소, 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 한국디스플레이산업협회, 한국철강협회, 한국기계산업진흥회, 한국석유화학협회, 한국섬유산업연합회, 대한화장품협회
 
- 논의내용: CPTPP 등 아·태지역 통상환경 점검 및 우리의 대응 방향 논의
 
□ 전윤종 실장은 모두발언을 통해, “그간 우리 정부는 CPTPP 가입을 적극 검토하면서 대내외 준비작업을 착실히 진행해 왔다”고 밝히고,
 
ㅇ “지금은 중국과 대만의 전격 가입 신청으로 CPTPP에 대한 전략적 관심이 그 어느 때보다 고조된 상황으로, 우리 제조업의 공급망 고도화와 아·태 지역 통상질서 리더십 확보 차원에서 우리도 CPTPP 가입을 보다 적극적으로 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언급함
 
□ 참석한 업계는 CPTPP 가입은 멕시코와의 신규 FTA 체결 효과 외에도 베트남, 말레이시아와 같은 신남방 시장 확대를 통해 우리 제조업계의 수출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본다고 평가하며, 향후 진행 과정에서 업계 의견을 충분히 반영해주길 요청함
 
□ 산업통상자원부는 금번 주요 제조업계 간담회에 이어 10.14(목)에 반도체, 바이오, 디지털 업계 등 신산업 분야 업종을 대상으로 CPTPP 관련 간담회를 개최할 예정이며, 지속적으로 의견 청취를 확대해 나가며 글로벌 통상질서 변화에 대한 대응을 강화해 나갈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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