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국가상징 알아보기
통합검색
ENG
박진규 산업부 1차관, 특별방역대책 기간 맞아 지자체와 대형유통시설 방역관리 특별 합동 점검

81

박진규 산업부 1차관, 특별방역대책 기간 맞아
지자체와 대형유통시설 방역관리 특별 합동 점검
 
 
 
‣ 롯데프리미엄아울렛(의왕시) 방문,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방역위기 극복을 위한 업계 방역관리 및 지자체 현장점검 강화 등 당부
 
□ 박진규 산업통상자원부 1차관은 12월 2일(목) 정부의 4주간 특별방역대책 시행에 따른 방역위기 극복을 위해, 롯데프리미엄아울렛 타임빌라스(의왕시 소재)를 방문하여 현장 방역관리 상황을 점검하고 현장의견을 청취하였다.
 
 
< 롯데프리미엄아울렛 방문 개요>
 
 
 
◇ 일시/장소 : ’21. 12. 2(목) 16:30~17:10, 롯데프리미엄아울렛 타임빌라스(의왕시)
 
◇ 참석자 : (산업통상자원부) 박진규 1차관, 중견기업정책관, 유통물류과장
(경기도 의왕시) 민병범 부시장, 기업지원과장
(롯데아울렛) 강우진 점장, 부점장, (한국백화점협회) 신치민 상무
 
◇ 내용 : 4주간 특별방역대책 계기 대형유통현장 방역관리 현장점검
 
ㅇ 롯데아울렛은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출입자 관리 등 정부의 방역수칙을 적극 이행하고 있으며, 비접촉 방식(자동문, 화장실 수전 센서식) 확대, 소독(UV살균, 퓨어게이트, 스믹신 등 도입) 실시 등 자체 방역대책도 강화하여 시행하고 있다고 설명하면서,
 
- 앞으로도 방역 당국에 적극 협조하면서 철저한 방역관리로 집단감염 예방‧차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박진규 차관은 대형쇼핑시설의 방역상황을 점검하면서,
 
ㅇ 변이바이러스 발생 등 전세계가 방역 긴장감이 커지는 상황에서, 국내도 인플루엔자 유행과 자연환기가 힘든 겨울철에 접종완료자의 확진자가 지속 증가하는 등 방역관리에 있어서 어려운 상황이므로,
 
- 국민 일상생활과 직결된 유통업계가 솔선수범하여 매장 방역을 비롯하여 직원 공용공간인 휴게실․창고․구내식당 등 사업장 방역 등에 있어서도 빈틈없이 관리해 줄 것을 강조했다.
 
ㅇ 또한, 3차 백신접종까지 마쳐야 접종이 완료되는 것으로 인식을 전환하여 전국민 3차 접종 조기 완료에 유통 업계 종사자들도 적극 동참해 줄 것을 요청하였으며,
 
- 겨울철 화재예방 등 안전관리 및 근로자의 건강관리도 각별히 노력해 달라고 당부하였다.
 
ㅇ 끝으로, 지자체(의왕시)에 대해서도 코로나 확산세 저지를 위해서 대형 유통매장 등 관할 시설에 대한 현장 점검에 총력을 기울여 달라고 요청하였다.
 
□ 산업통상자원부는 연말연시 방역 위기 상황을 극복하기 위하여, 대형 유통매장과 유통물류센터 등에 대한 특별 현장 점검을 대폭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만족도 조사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만족하셨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