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자권준
- 담당부서석유산업과
- 연락처044-203-5223
- 등록일2022-03-06
- 조회수1,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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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참고자료)석유산업과, 정부, IEA 국제공조 차원으로 비축유 442만 배럴 방출 결정.pdf [133.4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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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자료)석유산업과, 정부, IEA 국제공조 차원으로 비축유 442만 배럴 방출 결정.hwp [127.5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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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참고자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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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motie.g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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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포 즉시 보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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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포일시 |
2022. 3. 5.(토) |
담당부서 |
석유산업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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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과장 |
권혁우 과장(044-203-5220) |
담 당 자 |
권 준 사무관(044-203-52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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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IEA 국제공조 차원으로 비축유 442만 배럴 방출
- 러·우 사태 관련, 석유시장 안정을 위해 IEA와 협의하여 결정 - |
□ 정부는 3.5.(토) 국제에너지기구*(IEA)와 협의하여 비축유 442만 배럴을 방출하기로 결정함
* 석유 공급위기에 공동 대응하고자 OECD 회원국 중심으로 ’74년 설립된 에너지협력기구
- (회원국) 한국, 미국, 영국, 독일, 프랑스, 호주, 뉴질랜드, 캐나다, 일본 등 31개국
ㅇ 지난 IEA 장관급 이사회(3.1.(토))에서는 러시아 침공 이후 석유 가격 급등* 뿐만 아니라, 공급 차질 발생 가능성도 심화되었다는 인식공유 하에 약 6,000만 배럴 규모의 비축유 방출을 합의하였음
* 최근 국제유가는 $112.93/B(3.2일, 브렌트유) 수준으로 ‘14.6월 이후 최고치 기록
ㅇ 이후 회원국 간 방출물량 등에 대해 긴밀히 조율한 끝에, 최종적으로 IEA 전체 총 6,171만 배럴*을 방출하기로 결정하였으며, 이 중 우리나라 방출 규모는 총 442만 배럴 수준임
* 미국은 총 방출물량의 절반 가량인 3,000만 배럴 방출 예정(기타 회원국별 상세 방출물량은 IEA 홈페이지(www.iea.org) 게재)
□ IEA 분석에 따르면 최근 러시아 침공으로 인해 ①흑해 연안 선박 공급 차질, ②러시아 SWIFT 배제조치 및 ③OPEC+ 산유국들의 증산능력 제한 등에 따라, 석유시장 공급차질 발생 가능성이 있으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