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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상교섭본부장, 부산세계박람회 유치 교섭을 위한 만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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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상교섭본부장, 부산세계박람회 유치 교섭을 위한 만찬 개최


- 한-아세안 대화(ROK-ASEAN Dialogue) 계기


아세안 10개국에 부산 세계박람회 지지 요청



 

□ 안덕근 산업통상자원부 통상교섭본부장은 7.1(금) 한-아세안 대화

      (ROK-ASEAN Dialogue)*에 참석한 아세안 회원국 대표단과 만찬을 갖고, 

      2030 세계박람회의 부산 유치를 위한 교섭 활동을 전개함

 

* 한-아세안 연례 고위협의체로 아세안 회원국 차관급 대표 참석(‘22.6.30~7.2, 서울)

 

 

< 한-아세안 부산세계박람회 만찬 개요 >

 

 

 

‣ 일시 및 장소 : ’22.7.1(금) 19:00~21:00 / 서울 신라호텔 토파스홀

‣ 참석자 : (우리측) 산업부 통상교섭본부장, 2030 부산세계박람회 유치위원회 사무총장, 

           외교부 아세안 국장·양자경제외교국장 등 (상대측) 아세안 10개 회원국 

           고위관리회의 대표 등



 

   ㅇ 금번 만찬은 내년 말 개최지 결정을 앞두고 유치경쟁이 본격화되는 


       시점에  중요 전략 지역인 아세안에 대해 지지를 적극 요청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큼

 

□ 안 본부장은 환영사에서 부산세계박람회의 의의와 주제를 설명하며,

 

      ㅇ 2030부산세계박람회는 기후변화, 코로나19의 확산 및 지속, 기술격차 등


       전세계가 직면하고 있는 문제에 대한 해결 방안을 모색하고자 한다면서,

      

       주제로 ‘세계의 대전환, 더 나은 미래를 향한 항해’


            (Transforming Our World, Navigating Toward a Better Future)를 제시


      ㅇ 또한, 부제로 ➀자연과의 지속가능한 삶(Sustainable living with Nature), ➁인류를 위한 기술(Technology for Humanity), ➂돌봄과 나눔의 장(Platform for Caring and Sharing)을 선정하였음을 밝히고

 

      ㅇ 동 주제와 부제는 한국-아세안간 협력에 있어서 중요한 의제인 만큼, 

       앞으로 이 분야에서 협력이 한 차원 더 높은 수준으로 격상되기를 

       희망하여, 이에 있어 한국이 큰 역할을 다할 것임을 강조함

 

□ 아울러 안 본부장은 부산이 유라시아의 관문으로서 역사적으로 대륙과 해양

     

    을 잇는 가교였을 뿐만 아니라,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14, ‘19) 등 다수의 


    대형 국제 행사를 주최한 경험을 가지고 있다면서 세계박람회 개최를 


     위한 최적의 도시라고 설명하고, 우리에 대한 지지를 요청

 

    

  ㅇ 한편, 안 본부장은 아세안 회원국들과 한국과의 통상 관계에 대해 


     설명하고, 양자간 교역 확대 방안에 대해서도 논의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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