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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부, 「용인 반도체산단 용수시설 TF」 2차 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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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부, 「용인 반도체산단 용수시설 TF」 2차 회의 개최


용수시설 인허가 문제의 조속한 해결을 위한 관계기관 협의 지속 -


 

□ 8.12(금)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이창양)는 용인 반도체 산단의 용수시설 설치 문제의 조속한 해소를 위해「용인 반도체 산단 용수시설 TF」2차 회의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 산업부는 용인 반도체 산단의 용수시설 구축과 관련하여 여주시와의 협의 등 남은 인허가 절차의 조속한 마무리를 지원하기 위해 지난 8.2(화)「용인 반도체 산단 용수시설 TF」를 구성하고, 여주시장 면담 및 관계기관 간담회를 개최한 바 있다.

 

ㅇ 이 자리에서 산업부는 용인 반도체 산단의 적기 준공 필요성에 대해 여주시와 공감대를 형성하고,

 

- 여주시와 용인 반도체 산단 사업의 상생을 위해 산업부가 필요한 역할을 수행해 나갈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 여주시는 그간 상수원 보호를 위한 각종 규제로 인해 지역발전에 제한이 많았던 만큼, 입지규제 완화 및 산단 조성, 하수처리시설 지원 등의 상생방안 검토를 적극적으로 요청하고 있다.

 

ㅇ 이에, 금번 2차 전담반(TF) 회의에서는 산업부를 비롯, 여주시 상생 요구방안과 관련이 있는 국토부, 환경부, 경기도, 에스케이 하이닉스 관계자가 참석하였다.

< 「용인 반도체산단 용수시설 TF」 2차 회의 개요 >

* 일시/장소 : 8.12(금) 15:00~16:00 / 정부서울청사 회의실

 

* 참석 : 산업부 산업정책실장, 환경부 물환경정책관, 국토부 산업입지정책과장, 경기도 경제기획관, 에스케이 하이닉스 부사장

 

□ 금번 회의를 주재한 산업부 주영준 산업정책실장은 여주시 상생방안에 대한 관계기관의 조속한 검토를 요청하는 한편,

 

ㅇ 용수시설 관련 인허가의 신속한 처리를 여주시에 지속 요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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