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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글로벌캠퍼스, 산학연 혁신 클러스터로 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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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글로벌캠퍼스, 산학연 혁신 클러스터로 도약

- 5개 대학, 1개 연구소 유치로 글로벌 교육・연구 허브 조성 -

- 그간 1,000여명의 졸업생을 배출하여 83%의 높은 취업률 달성 -


 

□ 10월 26일 10시 인천글로벌캠퍼스는 창립 10주년 기념식을 갖고 그간의 변천사를 조명하는 한편 유공자 표창 등을 진행하였다.

 

* 인천글로벌캠퍼스 : 세계 200위권 내 5개 외국대학과 美스탠포드 대학 부설연구소로 구성

 

< 인천글로벌캠퍼스 창립 10주년 기념식 개요 >

 

 

 

■ 일시/장소 : ‘22.10.26.(수) 10:00~12:00 / 인천글로벌캠퍼스 대강당

 

■ 참석자 : 정일영 의원, 박종원 산업부 지역경제정책관, 김진용 인천경제자유구역청장, 허식 인천광역시의회 의장, 유병윤 인천글로벌캠퍼스 대표이사, 아써 리 뉴욕주립대 총장, 로버트 매츠 조지메이슨대 총장, 한태준 겐트대 총장, 그레고리 힐 유타대 총장 등


 

ㅇ 인천글로벌캠퍼스는 인천경제자유구역의 교육과 연구 인프라 확충을 위해 2009년부터 2015년까지 정부와 인천시, 민간자본 총 5,199억원을 들여 동북아 글로벌 교육 허브로 조성되었다.

 

ㅇ 2012년 뉴욕주립대 스토니브룩의 개교를 시작으로, 2014년 조지메이슨대, 겐트대, 유타대, 2017년 뉴욕주립대 FIT 등 5개의 외국대학*이 개교하여 국내 최초로 고등교육기관 중심의 글로벌 공동 캠퍼스가 탄생한 것이다.

 

* 뉴욕주립대SBU(AI・컴퓨터), 조지메이슨대(국제분쟁), 유타대(영상・의료), 겐트대(생명공학), 뉴욕주립대FIT(패션) / 겐트대는 벨기에 1위 대학, 나머지는 세계 200위권 내 미국 대학임

 

ㅇ 2022년 가을학기 기준으로 전세계 46개국 3,712명의 학생들이 수학하고 있으며, 그간 1,000여명의 졸업생이 배출되어 구글, 아마존, 셀트리온, LG전자 등 국내・외 우수 기업으로 취업하여 83%의 높은 취업률을 기록하고 있다.

 

ㅇ 지난해(‘21.6.)에는 스탠포드대학교의 부설연구소인 스탠포드센터가 개소하여 스마트시티의 각종 인프라와 첨단시스템을 접목한 다양한 연구개발을 추진하고 있다.

 

ㅇ 스탠포드대학교는 2022년 영국의 대학평가기관 THE(Times Higher Education)가 발표한 세계대학평가 순위에서 영국의 케임브리지대학교와 함께 공동 3위를 차지한 바 있다.

 

ㅇ 이러한 우수 교육・연구기관의 유치는 경제자유구역을 산학연 혁신 생태계로 조성함으로써 4차 산업시대의 첨단산업 발전과 외국인 투자유치를 활성화하는 핵심 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 정부는 「경제자유구역 2030 비전과 전략 *」 에 따라 인천의 바이오·헬스, 스마트제조 등의 핵심전략산업과 대학, 연구소가 상생 발전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는 한편 경제자유구역 내 교육 및 연구에 장애가 되는 불합리한 규제를 지속적으로 개선할 방침이다.

 

* 경제자유구역 2030 비전과 전략 : 첨단산업 중심 산학연 혁신 성장을 통해 경제자유구역을 글로벌 신산업 거점으로 육성

 

□ 10월 27일(목, 14시)에는 산업통상자원부, 인천경제자유구역청, 인천글로벌캠퍼스 운영재단, 외국대학 관계자 및 외부전문가 등 30여명이 산학협력 활성화 간담회를 통해 글로벌캠퍼스의 산학협력 추진 방안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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