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자김애경
- 담당부서유통물류과
- 연락처044-203-4384
- 등록일2022-12-01
- 조회수2,196
-
첨부파일
(참고자료 1일(목) 14시30분엠바고)유통물류과, 화물연대 운송거부 장기화에 따른 시멘트 등 주요업종 긴급 수급 점검.hwp [255 KB]
바로보기
(참고자료 1일(목) 14시30분엠바고)유통물류과, 화물연대 운송거부 장기화에 따른 시멘트 등 주요업종 긴급 수급 점검.pdf [247.6 KB]
바로보기
(참고자료 1일(목) 14시30분엠바고)유통물류과, 화물연대 운송거부 장기화에 따른 시멘트 등 주요업종 긴급 수급 점검.hwpx [249.1 KB]
바로보기
|
화물연대 운송거부 장기화에 따른 |
|
- 운송거부 7일간 주요 업종에서 1.6조원(잠정) 규모의 심각한 출하차질 - - 무역협회 및 주요 협단체, 중소 화주 손해배상소송 대행 검토- - 정유 분야, 업무개시명령 선제적으로 검토 - |
□ 산업통상자원부 장영진 1차관은 화물연대 운송거부가 8일 차에 접어들면서 산업계 피해가 심각한 수준으로 본격 확대될 것이 우려됨에 따라 시멘트 등 주요 업종에 대한 긴급 수급 점검회의를 개최하여 업종별 피해현황 및 전망, 대응방안 등에 대해서 논의하였다.
|
|
【 긴급수급 점검회의 개요 】 |
|
|
|
|
|
|
◇ (일시·장소) 12.1(목) 14:30 / 서울 정부청사 (세종 영상연결) ◇ (목적) 시멘트, 정유, 철강 등 주요 업종 피해현황 및 대응방안 점검 ◇ (참석자) 장영진 1차관(주재), 산업혁신성장실장, 중견기업정책관, |
||
ㅇ 업계에 따르면, 화물연대 운송거부 7일간(‘22.11.24~11.30) 시멘트, 철강, 자동차, 정유 등 분야에서의 출하 차질 규모는 총 1.6조원(잠정)으로 파악되었으며,
- 운송거부가 보다 장기화 될 경우 출하차질이 생산차질로 연결되어 피해 규모는 막대한 수준으로 확대될 것으로 우려했다.
|
구분 |
11.27일 (~4일차) |
11.28일 (5일차) |
11.29일 (6일차) |
11.30일 (7일차) |
누계 |
|
|
시멘트 (10만원/톤) |
규모 |
46만톤 |
17.8만톤 |
17.9만톤 |
15.5만톤 |
97.6만톤 |
|
금액환산 |
464억원 |
178억원 |
179억원 |
155억원 |
976억원 |
|
|
철강 (130만원/톤) |
규모 |
25.24만톤 |
10.65만톤 |
10.62만톤 |
9.74만톤 |
56.26만톤 |
|
금액환산 |
3,282억원 |
1,384억원 |
1,381억원 |
1,267억원 |
7,313억원 |
|
|
자동차 (4,759만원/대) |
규모 |
3,264대 |
1,516대 |
797대 |
1,130대 |
6,707대 |
|
금액환산 |
1,554억원 |
721억원 |
379억원 |
538억원 |
3,192억원 |
|
|
정유 (약1,600원/l) |
규모 |
206,324kl |
37,022kl |
15,892kl |
20,114kl |
259,238kl |
|
금액환산 |
3,249억원 |
594억원 |
258억원 |
325.4억원 |
4,426억원 |
|
|
합계 |
8,549억원 |
2,877억원 |
2,196억원 |
2,285억원 |
1조 5908억원 |
|
* 업종별 출하차질 규모를 평균가격 등에 의거 금액으로 환산한 수치이며, 실제 기업에 직접적으로 전가되는 피해를 의미하는 것이 아님
ㅇ 아울러, 시멘트 등 업종별 현황을 점검한 결과 아래와 같이 파악되었다.
① 시멘트: 업무개시명령 이후, 운송 복귀 차주가 늘어나 출하량이 증가하고 있어 당초 우려되었던 생산중단 가능성은 축소
② 정유: 대체 탱크로리 확보 등 출하량 확대를 적극 추진중에 있으나, 품절 주유소가 수도권에서 충청, 강원 등 지역으로 확산되고 있어 국민적 피해 최소화를 위해 업무개시명령 발동 등 모든 수단 검토
③ 석유화학: 업체별로 최소규모 출하(평시 대비 10~30% 수준)가 지속되고 있으며 출하가 전면 중단된 대산, 울산 석유화학단지 내 일부업체의 경우 이번주부터 생산량 감산을 고려하고 있는 상황
④ 철강: 운송거부 이전 대규모 선출하 등으로 선제적인 대비를 적극 시행하였으나, 현재와 같은 평시 50% 수준의 출하 상황이 장기화될 경우 생산량 조절 필요성도 조만간 가시화 될 것으로 전망
□ 한편, 산업부는 한국무역협회, 한국석유화학협회, 한국철강협회, 한국자동차산업협회‧자동차공업협동조합 등 주요 경제단체 및 업종별 협단체에서 화물연대 운송거부로 피해를 입은 중소 화주의 손해배상소송을 대행하는 등의 지원방안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었다고 밝혔다.
□ 장영진 1차관은 “화물연대 운송거부 사태 장기화로 인해 피해가 산업전반과 더불어 국민생활로 본격 확산될 수 있는 엄중한 상황임”을 강조하면서, “막대한 피해가 현실화되지 않도록 업무개시명령 등의 조치를 강구하고 산업현장에서 제기되고 있는 애로사항 등에 대해서도 필요한 지원이 적기에 지원될 수 있도록 총력 대응해 달라”고 당부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