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자류정금
- 담당부서한미자유무역협정대책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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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22-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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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자료) 美 ITC 한국산 일부 섬유 직물 원산지 기준 변경 평가 결과 美 수출입에 거의 영향 없음 발표.pdf [118.9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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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ITC, 한국산 일부 섬유 직물 원산지 기준 변경 평가 결과‘美 수출입에 영향 거의 없음’발표 |
□ 미국 국제무역위원회(USITC)는 한국산 트리아세테이트* 직물의 원산지 기준 변경에 대한 영향평가 결과 미국 수출입 등에 영향이 거의 없는(negligible effect) 것으로 12.2일(현지시간) 발표하였다.
* 광택과 탄력이 우수한 고급 합성섬유로 실크와 유사한 촉감을 가져 고급의류 등 소재로 사용
ㅇ 우리측 요청으로 지난 7월 시작된 USITC의 이번 영향평가는 한국산이나 미국산이 아닌 역외산 트리아세테이트 장섬유사를 사용하여 한국내에서 제조한 직물도 미국에 수출시 한국산으로 인정받도록 한미 FTA 원산지 기준을 변경하는 것에 대해 이루어졌다.
ㅇ 이번 평가 결과가 긍정적으로 나옴에 따라 앞으로 의회 협의, 대통령 포고 등 미국 국내 잔여 절차가 진행될 예정이며, 이후 우리측 조약 개정 절차 등을 거쳐 2024년 발효를 목표로 원산지 개정을 추진 예정이다.
□ 한국섬유산업연합회의 한 관계자는 “그간 국내에서 제조한 트리아세테이트 직물을 대미 수출시 한국산으로 인정받지 못했으나, 동 품목에 대한 한미 FTA 원산지 기준이 변경될 경우 한국산으로 인정받게 되어 가격 경쟁력을 확보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