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자이수연
- 담당부서유통물류과
- 연락처044-203-4381
- 등록일2022-12-09
- 조회수2,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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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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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으로 동네수퍼 장보기 가능해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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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소유통 풀필먼트 제1호 포항센터 개소 - - 풀필먼트 표준모델 성과 공유하여 전국으로 확산 - |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이창양, 이하 ‘산업부’)는 12월 9일(금), 포항중소유통공동도매물류센터에서 장영진 1차관, 송유경 한국수퍼마켓협동조합연합회장, 유통·IT 업계가 참석한 가운데 「중소유통 풀필먼트 포항센터 개소식」을 개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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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사 개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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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시 : ‘22.12.9.(금) 11:30~12:10
◇ 장소 : 포항중소유통공동도매물류센터(포항시수퍼마켓협동조합)
◇ 참석 : 산업부 1차관, 수퍼마켓협동조합연합회장, 포항시, 유통·IT업계, 유관기관 등
◇ 주요내용 : 중소유통 풀필먼트 포항센터 개소, 풀필먼트 보급·확산 협력 MOU 체결 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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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유통 풀필먼트 구축사업은 중소유통(점포)-물류센터-소비자를 디지털과 온라인 플랫폼 기반으로 연결하여 중소유통이 온라인 영업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으로,
ㅇ 그간 온라인 중심의 유통환경 변화 속에서 배송시스템을 갖추고 적극적으로 대응해온 대형 유통업체와 달리, 자체 디지털 전환 역량이 부족하여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유통의 온라인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ㅇ 2021년도부터 포항, 부천, 창원 등 3개 지역에 대해서 시범사업을 추진 중에 있으며, 이번에 포항센터가 처음으로 구축을 완료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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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소유통 풀필먼트 구축 사업 개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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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풀필먼트 : 상품입고·보관·주문·배송 등 온라인 판매에 필요한 유통단계를 통합 관리하는 시스템
◇ 중소유통 풀필먼트는 중소유통-물류센터-소비자를 디지털과 온라인 플랫폼 기반으로 연결
ㅇ (추진현황) 풀필먼트 표준모델(온라인 연계시스템, 물류센터 자동화설비 등)을 개발 후 포항, 부천, 창원 등 3곳에 풀필먼트 시범구축
* (주관기관) 한국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 (예산) 88.8억원(‘21~’23.6)
ㅇ (향후계획) 시범사업을 통해 개발된 표준모델을 바탕으로 ‘27년까지 총 12개 지역에 풀필먼트 추가 구축 추진 (시범사업 포함 총 15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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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소유통 풀필먼트 센터가 구축되면 동네슈퍼 등 중소유통은 상품 주문‧판매‧배송 등을 온라인 기반으로 수행할 수 있게 되며,
ㅇ 소비자 입장에서는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동네점포(수퍼)의 상품을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주문‧결제‧배송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산업부는 현재 추진중인 시범사업을 통하여 개발한 풀필먼트표준모델(시스템, 자동화설비 등)을 바탕으로‘27년까지 총 12개 지역에 풀필먼트 센터를 추가 구축*할 계획이며, 이를 위해 중소유통 풀필먼트 보급·확산 및 협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협력 MOU를 체결하였다.
* 27년까지 시범사업 3개소, 12개소 추가확대를 통해 총 15개소 구축 목표
ㅇ 협약에는 물류자동화설비 전문기업 ㈜코텍전자, 소프트웨어 개발기업 ㈜두손씨앤아이, 빅데이터 전문기업 ㈜텐큐브, 배달 플랫폼 ㈜메쉬코리아, 그리고 한국수퍼마켓협동조합연합회, 한국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 대한상공회의소가 참여하였다.
ㅇ 특히, 협약 참여기관들은 시범사업 등을 통해서 개발된 소프트웨어 프로그램, 기자재‧설비 사양서, 데이터 등의 결과물을 공유플랫폼을 통해 무상 공개하여 누구나 활용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장영진 1차관은 축사에서“포항 중소유통풀필먼트센터는 온라인 유통환경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유통이 자체 역량을 확보해 나가는데 있어 중요한 발판을 마련한 것으로 커다란 의의가 있다”라고 강조하는 한편,
ㅇ 포항 센터를 시작으로 2027년까지 중소유통 풀필먼트 센터를 전국 15개소로 차질없이 확대해 나가고, 서비스 고도화 등을 위한 기술개발 등의 지원 확대를 적극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