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자박계영
- 담당부서원전산업정책과
- 연락처044-203-5325
- 등록일2022-12-14
- 조회수2,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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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참고자료 14일(수)석간, 오전11시엠바고)원전산업정책과, 원전 강국 대한민국, 신한울 1호기 준공으로 힘차게 재도약!.pdf [231.5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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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자료 14일(수)석간, 오전11시엠바고)원전산업정책과, 원전 강국 대한민국, 신한울 1호기 준공으로 힘차게 재도약!.hwp [201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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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전 강국 대한민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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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➀ 겨울철 에너지 수급과 무역 안보에 기여 - - ➁ 핵심기자재 국산화 및 원전수출 교두보 역할 수행 - ➂ 원전생태계 재도약의 발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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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공 기념행사 개요 |
□ 12월 14일(수)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이창양, 이하 산업부)는 경북 울진에 위치한 신한울원전 부지에서 지역주민과 국내·외 원전산업 관계자들을 초청한 가운데 신한울 1호기 준공식 기념행사를 개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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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한울 1호기 준공 기념행사 개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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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시/장소 : ‘22. 12. 14.(수) 11:00~12:00 / 신한울원전 부지
□ 참석자 : 지역주민, 정부, 주한대사단, 국회, 한수원, 원전기업, 지자체 등 500여명
□ 신한울 1호기 사업 개요 • (위치) 경상북도 울진군 북면 덕천리, 고목리 일원 • (시설용량) 1,400MW급 x 2기 • (형식) 신형가압경수로 (APR1400) • (건설기간) ’10.4 ~ ‘22.12 (부지 정지 착수 ~ 1호기 준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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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년 착공 이후 12년 만에 가동을 시작하는 신한울 1호기는 국내에서 상업 운전을 시작한 27번째 원전이며, 차세대 한국형 원전(APR1400)이 적용된 발전소이다.
□ 산업부는 신한울 1호기가 ➀에너지+무역 안보에 기여, ➁핵심 기자재 국산화 및 원전수출 활성화, ➂원전 생태계 재도약의 발판이 될 것이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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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울 1호기 준공 의의 |
➀ 에너지+무역 안보에 기여
□ 산업부는 12월 7일부터 가동된 신한울 1호기가 경상북도 전력 소비량의 4분의 1에 해당하는 전력을 생산하여 국민경제와 산업계를 뒷받침하는 것은 물론, 동계수급기간 전력예비율을 1.6%p 상승(11.7→13.3%)시켜 겨울철 전력 수급 안정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평가했다.
* (신한울#1 연간 예상발전량) 10,424GWh=1,400MWh(설비용량)×365일×24시간× 이용률(85%)
(‘21년 경북 전력소비량) 44,258GWh
□ 또한, 신한울 1호기의 가동은 향후 최대 연간 140만톤 이상의 LNG 수입을 대체하여, 에너지 연료 대부분(약 93%)을 수입에 의존하는 우리나라 여건상 에너지 수입 감소와 무역적자 개선* 효과도 클 것으로 기대된다.
* 연간 △LNG 약 26억불(148만톤: ‘22.1∼12.1일 JKM 가격 평균, 연간발전량 10.4TWh, LNG발전량 1TWh 당 LNG소비 14.2만톤) - △우라늄 약 0.45억불(연간소요량 29톤, ’22년 도입가격 200만원/kgU, 환율 1,300원 기준) = 연간 25.5억불 순 수입대체 효과
➁ 핵심기자재 국산화 및 원전수출 활성화
□ 차세대 한국형 원전인 APR1400이 적용된 신한울 1호기는 그간 미자립 영역으로 남아있던 핵심기자재*를 국산화한 최초의 원전이며,
* △원자로 냉각재펌프(RCP), △원전 계측제어시스템(MMIS)
○ 향후 체코 등으로 수출될 대표모델로서, “2030년까지 10기 원전수출” 목표 달성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평가된다.
➂ 원전생태계 재도약의 발판
□ 또한, 산업부는 신한울 1호기 준공과 연계하여 우리 원전산업이 다시 도약하여 세계로 뻗어나갈 수 있도록 원전생태계 복원과 경쟁력 강화에도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❶ 신한울 3·4호기는 환경영향평가를 포함한 인허가 절차를 효율화하여 내년 중 전원개발실시계획 승인을 완료하는 등 '24년 착공을 목표로 신속한 건설 재개를 추진하고 있다.
❷ 내년에는 원전업계 일감이 더욱 확대될 계획이다. 신한울 3·4호기 건설 일감이 내년 상반기에 본격 공급 시작되는 것은 물론, 가동원전 일감(설비투자, 발전기자재 등), 수출 일감 등을 합해 '23년 총 2조원 이상의 일감 공급될 전망이다.
➌ 또한, 원전업계의 경영애로 해소 및 신규 설비투자를 위한 대출, 보증 등 금융지원, 원자력 기술경쟁력 향상을 위한 R&D 지원에 내년 1조원 이상이 별도로 투자될 계획이다.
➍ 아울러, 산업부는 원전산업 전문인력을 양성하고, 원자력분야 시험‧평가, 인증 등 기업지원을 위한 인프라를 구축하는 등 원전산업 육성을 위한 종합적인 기반도 조성해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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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특이사항 |
□ 이번 준공 기념행사에서는 신한울 1호기 건설 현장 근무자와 기자재 국산화 기여 유공자, 중소·중견 원전 기업인 유공자 포상도 진행되었다.
○ 신한울 1호기 시운전 공정관리, 지역사회 소통을 담당한 박범수 한울 원자력본부장에게 은탑산업 훈장이 수여되었으며,
○ 원전계측제어시스템(MMIS)국산화에 기여한 송승환 수산ENS 상무와 신한울 1호기 설계 총괄을 책임진 한국전력기술 박계관 처장에게 산업포장이 수여되는 등 총 12점*의 포상이 수여되었다.
* 훈장(은탑 1), 포장(2), 대통령표창(4), 국무총리표창(5)
□ 또한, 준공 기념행사 종료 후 산업부장관, 한국수력원자력 황주호 사장 등 주요 참석자들은 발전소 주제어실을 방문하여 24시간 안전 운영 근무 태세를 점검하고, 근무자들을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 특히, 이창양 산업부장관은 신한울 1호기 원전을 둘러보며 “원전 운영에 있어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안전”이라며, 안전한 원전 운영이 국민 신뢰도 제고를 비롯해 나아가 원전수출의 디딤돌임을 강조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