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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정책실장, e-모빌리티 연구․실증단지 착수식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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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정책실장, e-모빌리티 연구․실증단지 착수식 참석

- 연구개발부터 성능시험, 실증인증․, 시작차 제작, 부품수급까지 원스톱․지원 -


 

 

□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이창양, 이하 산업부) 주영준 산업정책실장은 12월 20일(화) 오후 2시 30분, 강원도 횡성‘e-모빌리티 연구․실증단지’착수식에 참석하였다.

 

 

< 강원도 e-모빌리티 연구․실증단지 착수식 개요 >

 

 

 

󰋻(일시/장소) 12.20(화) 14:30~15:30 / 강원도 횡성군

 

󰋻(참석자) 산업부 주영준 산업정책실장, 국회(유상범, 노영호 의원), 강원도(강원도지사, 횡성군수, 횡성군의회 의장), 유관기관(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장, 도로교통공단 이사장 등), 업계(HL만도, 디피코, SJ테크 등), 대학(한라대, 강릉원주대) 등 200여명

 

󰋻(주요내용) e-모빌리티 연구․실증단지 사업 추진경과 보고 및 조감도 공개,

e-모빌리티 중심도시 육성 비전선포, 착수 퍼포먼스 등


 

□ 이번 착수된 e-모빌리티 연구․실증단지는 차량의 기술개발부터 성능시험, 실증·인증지원, 시작차 제작 및 부품 수급까지 e-모빌리티 원스톱 지원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어 우리나라 e-모빌리티 산업을 발전시키는데 중추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ㅇ 이를 위해 ’24년까지 총 821억원(국비 425억원, 지방비 396억원)을 투자하여 ‘e-모빌리티 기업지원센터’와‘경상용 특장 시작차 제작 지원센터’,‘AI안전운전능력평가 플랫폼’을 구축할 예정이다.

 

① e-모빌리티 기업지원센터는 ‘23년까지 480억원을 투자하여 지상 2층의 기업지원센터(배터리시험 2동, EMC 1동)와 전기차 시험․평가 인증지원 장비, 주행트랙(PG)을 구축한다.

 

② 경상용 특장 시작차 제작 지원센터는 ‘23년까지 250억원을 투자하여 1톤 미만 화물 전기차 시제품 생산 및 종합검사, 자기인증을 지원한다.

 

③ AI안전운전능력 평가 플랫폼 구축사업은 ‘24년까지 91억원을 투자하여 AI 운전능력평가 시스템 및 평가프로그램을 바탕으로 자율주행 실증․상용화 인프라 구축을 확대한다.

 

□ 주영준 산업정책실장은 축사를 통해 “e-모빌리티 연구․실증단지가 강원도를 거점으로 전국의 e-모빌리티 기업을 지원하는 허브가 되어 국내 e-모빌리티 산업역량을 한 단계 도약시킬 것으로 기대된다”고 언급하고

 

ㅇ e-모빌리티가 다양한 이동 서비스와 연계되어 새로운 일자리와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신성장 동력산업으로 자리매김하기 위해서 “정부는 기술력 확보를 위한 연구개발,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표준화 제정, 다양한 서비스 실증을 위한 규제개선, 제도 및 인프라 구축 등을 총력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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