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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기술혁신! 정부와 에너지 공기업이 함께 이끌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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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기술혁신!
정부와 에너지 공기업이 함께 이끌어간다

- 제1차 에너지 공기업 기술혁신 협의회 개최, R&D 협력 강화방안 논의 -

- 기술창업 지원 위한 에너지 와일드캣 프로그램 마련에 협력키로 -


 

□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이창양, 이하 산업부)는 12월 22일(목) 14시 서울 소재 그랜드 워커힐 컨벤션센터에서 박일준 제2차관 주재로 제1차 에너지 공기업 기술혁신 협의회*를 개최하였다,

 

* 에너지 R&D 협력체계 강화 및 에너지 신산업 활성화를 위해 기존 에너지 공기업 R&D 협의회(CTO급)를 에너지 공기업 기술혁신 협의회(사장급)로 격상·개편

 

ㅇ 이번 협의회에서는 그간 공기업 R&D 협력사업 우수성과를 공유하고, 정부와 공기업의 효율적 R&D 운영 및 사업화 촉진을 위한 에너지 R&D 협력강화 방안을 중점적으로 논의하였다.

 

 

< 제1차 에너지 기술혁신 협의회 개요 >

 

 

 

◈ 일시 : 12.22.(목), 14:00~15:30

◈ 참석 : 산업부 2차관, 17개 에너지 공기업 사장 및 CTO,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장

◈ 장소 : 서울 그랜드 워커힐 컨벤션센터(광진구) 그랜드4(B1) 회의장

◈ 주요 안건 : 공공부문 에너지 R&D 성과확산 및 新산업 육성을 위한 MOU 체결
정부-공기업 R&D 우수성과 발표(한국남부발전(주), 한국가스공사)

정부-공기업 R&D 시너지 창출방안(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


 

□ 이를 추진하기 위해 17개 에너지 공기업과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이 공공부문 에너지 R&D 성과확산 및 에너지 신산업 육성을 위한 MOU를 체결하였다.

 

ㅇ 이날 에너지 공기업과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이 체결한 MOU는 R&D 정보 공유, 후속사업 연계 등 R&D 우수성과 확산 및 투자연계형 R&D 기반의 기술창업 지원체계인 에너지 와일드캣* 프로그램 마련에 협력해나가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 와일드캣: 불확실성이 크지만, 성공 시 막대한 이익이 예상되는 벤처 사업(High Risk, High Return)을 의미하며, 이를 어디로 튈지 모르는 들고양이에 빗댄 용어

 

□ 이어 한국가스공사는 규제 개선 우수사례로 전기, 열, 수소 생산이 가능한 복합에너지 공급허브* 구축과 연계한 마이크로그리드 내 직접전력거래 사업모델의 국내 최초 실증사례를 발표하였고,

 

* 정부-공기업 에너지 R&D 협력사업 과제(사업기간: ’19.5~’23.5, 총사업비: 215억원)

 

ㅇ 한국남부발전(주)은 사업화 우수 사례로 복합화력 배열회수보일러 부식방지 기술과 집진기술을 융합한 먼지 제어기술 개발*을 통해 약 81억원의 매출을 달성한 사례를 발표하였다.

 

* 청정화력핵심기술개발사업 과제(사업기간: ’16.11~’18.9, 총사업비: 12.4억원)

 

□ 마지막으로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이 에너지 R&D의 효율적 운영을 위한 정부와 에너지 공기업의 R&D 기획 및 관리체계 개선, 정보공유 고도화를 골자로 하는 「정부-공기업 R&D 시너지 창출 방안」을 발표하였다.

 

□ 박일준 차관은 이날 협의회에서 “에너지 R&D에서 에너지 공기업이 차지하는 비중이 큰 만큼, 정부와 에너지 공기업이 효율적인 R&D 투자와 우수성과 창출을 위해 긴밀히 협력해야 한다”라고 하면서,

 

ㅇ “특히, R&D 우수성과의 사업화 촉진과 에너지 신산업 육성을 위해 에너지 공기업의 역할이 중요하며, 정부도 이를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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