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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개발(R&D)을 넘어 사업(비즈니스) 성과 창출에 민관 역량 결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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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개발(R&D)을 넘어
사업(비즈니스) 성과 창출에 민관 역량 결집

- 성장 회복을 위한 도전적 기술혁신과 과감한 사업화 투자 확대방안 모색 -

- 연구자 사기진작, 기술창업 활성화 등 스타연구자 배출 방안 논의 -

- 『테크2비즈 포럼』 총 6회 시리즈로 진행 -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이창양, 이하 산업부)는 5월 3일(수) 서울 여의도 글래드 호텔에서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위원회, 산학연, 관련협회, 금융·지원기관 등에서 국내 최고 전문가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회 󰡔테크2비즈 포럼󰡕을 개최하였다.

 

이번 토론회(포럼)는 연구개발(R&D) 성과물인 기술(Tech)이 시장을 통해 사업화(Business) 성과로 연결되는 과정인 기술사업화 촉진방안을 산학연 전문가가 함께 논의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연말까지 총 6회 시리즈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제1회 토론회(포럼)에서는 ①연구자 사기진작 및 사회적‧경제적 우대방안, ②연구자 기술창업 활성화 방안 등 2건의 주제발표가 있었으며, 발제 이후 김우승 한양대 석좌교수(前 총장)을 좌장으로 산학연, 관련협회, 금융·지원기관 등 전문가들의 토론이 진행되었다.

 

「연구자 사기진작 및 사회적‧경제적 우대방안」에 대해 발제한 연세대 김지현 교수(산학협력단장)는 대학‧출연연 등 공공연구기관의 기술 이전과 사업화 촉진을 위해서는 연구자에게 과감한 혜택(인센티브) 부여가 필요하며, 이를 통해 스타 연구자(Star Innovator)가 다수 배출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직무발명보상금 근로소득 비과세 한도가 현재 500만 원인 바, 이를 대폭 상향 조정할 필요가 있다고 언급하였다.

 

다음으로, 「연구자 기술창업 활성화 방안」에 대해 발제한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윤기동 박사는 기술개발 주체인 대학‧출연연 등 공공연구기관이 직접 기술창업을 통해 산업계에 혁신동력을 공급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이를 위해 공공연 내에 컴퍼니빌더(Company Builder)형(型) 지원조직이 필요하며, 연구자 휴‧겸직, 창업기업 지분보유, 시설‧노하우 사용 등 창업관련 제도개선과 함께 투자확대, 해외진출 등 전(全) 주기 지원이 확대되어야 한다고 밝혔다.

 

산업부 장영진 1차관은 개회사에서 “세계(글로벌) 경제의 복합위기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도전적 기술혁신과 과감한 사업화 투자를 통한 경쟁우위 확보가 핵심”이라고 강조하며,

 

“이번 토론회(포럼)를 통해 기술사업화 촉진방안에 대한 산학연 전문가 의견을 반영하여 투자확대, 제도개선, 정책지원 등을 더욱 속도감 있게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제1회 『테크2비즈 포럼』 개요 >

 

 

 

■ 일시/장소 : ‘23. 5. 3.(수) 10:00~11:30 / 서울 여의도 글래드호텔(볼룸B)

 

■ 주최/주관 : 산업부 / 한국산업기술진흥원

 

■ 참석자 :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위원회 한무경 국회의원
(정부) 산업통상자원부 장영진 1차관, 이민우 산업기술융합정책관
(기업) 대우조선해양㈜, ㈜코넥, ㈜플라즈맵, (대학) 연세대, 서울대
(연구소) 전자기술연구원, 생산기술연구원, (협회) 한국기술사업화협회,
연구소기술이전협회, (금융) 포스코기술투자, 이노폴리스파트너스, 하이투자증권

 

■ 주요내용 : (개회식) 개회사(산업부), 축사(국회의원), 환영사(산업기술진흥원)
(포럼) 안건 발제 및 참석자 토론(좌장 : 한양대 김우승 석좌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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