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국가상징 알아보기
통합검색
ENG
민간 전문가와 인도태평양 공급망 협력 방향 논의

81

민간 전문가와
인도태평양 공급망 협력 방향 논의

- 인도 태평양 경제 프레임워크(IPEF) 공급망 분야(필라2) 협상 관련 최신 동향 논의

- 인태지역 내 공급망 협력 플랫폼 구축을 위한 전문가 의견 수렴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이창양, 이하 산업부)는 5월 19일(금) 노건기 통상교섭실장 주재로 「인도태평양경제프레임워크(IPEF)」민관전략회의 산하 공급망 작업반(워킹그룹) 회의를 개최하였다.

 

산업부는 인도태평양경제프레임워크(IPEF) 공식협상 개시 선언(’22. 9월) 이후 통상교섭본부장 주재로 인도태평양경제프레임워크(IPEF) 민관전략회의를 세 차례(‘22. 6월, 9월, ’23. 3월) 개최한 바 있다. 또한 민관전략회의 산하에 ‘공급망 워킹그룹(작업반)’을 설치하여 빠르게 진행되고 있는 공급망 분야 협상(필러2)에 대해 보다 구체적이고 심도 깊은 논의를 진행하여 왔다.

 

특히, 이번 워킹그룹 회의에서 산업부는 인도태평양경제프레임워크(IPEF) 제3차 공식협상(5. 8일~15일, 싱가포르) 등 최근 동향을 경제단체, 주요 업종별 협회, 민간 전문가들과 공유하고, 관련 의견을 청취하였다.

 

노건기 통상교섭실장은 모두발언을 통해 “우리 정부는 인도태평양경제프레임워크(IPEF) 공급망 분야 협상에 적극 참여하여 최근 세계 경제의 주축인 인도 태평양 지역의 주요 국가들과 함께 공급망 안정화 및 다변화 선도를 위한 새로운 통상규범을 마련해나가고 있다”고 강조하며, “이번 3차 협상에서 참여국들은 공급망 점검(모니터링)을 강화하고, 공급망 위기에 공동으로 대응하기 위한 체계를 구축하며, 공급망 다변화를 위한 중장기적 협력을 촉진하기로 하는 한편, 역내 양질의 일자리 확대를 위한 노력에 동참하기로 하는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협력방안을 논의하였다.”고 설명하였다.

 

참석자들은 “국제(글로벌) 공급망의 상호연결성을 고려하면 안정적인 공급망 구축을 위해서는 국제적인 협력과 연대가 매우 중요하므로, 공급망 분야의 최초의 국제협정인 인도태평양경제프레임워크(IPEF)가 큰 의미가 있다”고 언급하였다.

산업부는 앞으로도 업계 및 전문가와 지속적으로 인도태평양경제프레임워크(IPEF) 논의 동향을 공유하고 의견을 수렴하여 인도태평양경제프레임워크(IPEF) 참여를 통한 우리의 이익을 극대화하고 역내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전략을 마련할 계획이다.

 

  • 만족도 조사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만족하셨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