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국가상징 알아보기
통합검색
ENG
프랑스 녹색 산업법안에 대한 선제 대응으로 우리 기업 보호에 나선다

81

프랑스 녹색 산업법안에 대한 선제 대응으로 우리 기업 보호에 나선다

녹색산업, 공급망, 첨단산업 연구개발(R&D) 분야 양국 간 협력 방안 논의

항공우주, 디지털 전환 분야로 양국 간 공동 연구개발(R&D) 협력 확대·심화

 

산업통상자원부(이하 산업부, 장관 이창양)는 6월 8일(목) 윤창현 통상정책국장 주재로 ‘제19차 한-프랑스 산업협력위원회’를 개최하고 녹색산업, 공급망, 첨단산업 연구개발(R&D) 등의 분야에서 양국 간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하였다.

 

프랑스는 현재 친환경 산업 전환과 제조업 강화를 위해 녹색 산업정책을 적극적으로 추진 중이다. 올해 5월 녹색 산업법안을 발의하고, 전기차 보조금 기준 연내 개정, 인허가 기간 단축, 세액 공제 등 15개의 녹색 산업정책의 세부 이행방안을 발표하였다.

 

오늘 회의에서 산업부는 프랑스가 개정을 추진 중인 전기차 보조금 지급 기준(기존 차량 가격 등 → 탄소발자국 등 환경요소 고려)이 역외 기업에 대한 차별적 요소를 포함하지 않아야 한다고 강조하였고, 양측은 지속해서 협의를 이어 나가기로 하였다.

 

또한, 양측은 반도체, 배터리, 핵심 광물 등 양국의 공급망 정책 및 동향을 공유하고 협력 방안을 논의하였다.

 

아울러, 양측은 ‘한-프랑스 신산업 기술협력 토론회(포럼)’와 공동 연구개발(R&D) 사업을 2014년부터 성공적으로 운영해 오고 있음을 평가하고, 차기(제8차) 토론회(포럼) 개최 방안 및 올해 연구개발(R&D) 추진 계획에 대해 논의하였다. 특히, 올해는 자율주행, 나노전자 등 기존 6개 연구개발(R&D) 분야 외 항공우주, 디지털 전환 분야 2개를 추가하여 양국 간 연구개발(R&D) 협력을 확대·심화해 가기로 하였다.

  • 만족도 조사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만족하셨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