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자안용열
- 담당부서산업정책과
- 연락처044-203-4231
- 등록일2023-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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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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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기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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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고용 약 600명, 투자 약 7,000억 원 규모 사업재편계획 승인 10조 원 금융 지원, 「기활법」 개정 추진 등 사업재편 지원 보강 |
우리 기업들이 미래차 부품, 첨단 보안솔루션, 이차전지용 소재 등에서 새로운 변화 기회를 찾는다.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이창양)는 6. 27.(화) 제38차 사업재편계획심의위원회를 개최하여 12개 기업의 사업재편계획을 승인하였다.
이번 승인기업들은 미래차(플라스틱 소재 윈도우 등 5건), 디지털(융합 보안솔루션 게이트 등 3건), 신소재·기타(이차전지용 실리콘 음극재 등 4건) 분야에 진출하며 총 596명의 신규 고용과 6,874억 원의 투자를 이행할 예정이다.
차량 내·외장 제조사인 지플라텍은 경량 플라스틱 소재를 활용한 윈도우 글라스 대체부품 개발에 나서며, 애니셀은 정보통신/사무자동화(IT/OA) 분야에서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한 보안 문서 유출 방지 시스템으로 재편한다. 전극재·형광체 등 전자제품 소재를 생산하는 대주전자재료는 이차전지용 실리콘 음극재 제조업으로 변화한다.
아울러, 작년부터 신설된 금융권의 사업재편 협력이 계속 이어지고 있다. 이번 승인기업 중 지플라텍, 애니셀 등 7개 사가 KB·신한·우리·하나은행 추천기업이며, 은행권 추천 승인기업은 8개월 만에 22개 사를 기록했다. 또한, 정책금융기관은 사업재편 및 산업구조 고도화 분야에 현재까지 10조 원 규모의 정책금융을 지원하였으며 올해 중 총 20.5조 원을 공급할 계획이다.
한편 사업재편 승인기업들은 신속한 사업재편으로 연구개발(R&D)·특허 등 혁신 활동 증가와 더불어 매출액·영업이익 증가 등 경영개선 성과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기업활력법」이 선제적 사업재편을 통한 기업경영 정상화와 산업경쟁력 강화라는 선순환 효과를 내고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장영진 1차관은 “경제 질서 변화와 복합위기 속에 그 어느 때보다 사업재편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다”라고 강조하며, “기업의 적극적 사업재편이 더 큰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24년 일몰 예정인 「기업활력법」 상시화와 성과보수(인센티브) 강화 등을 위한 법 개정을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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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 부서 |
산업정책관 |
책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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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무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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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4-203-423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