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자강지민
- 담당부서원전산업정책과
- 연락처044-203-5329
- 등록일2023-06-28
- 조회수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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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력 어벤져스 집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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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전 시민단체, 전문가, 청년층 총망라한 「원자력발전포럼」 창립총회 열리다
- 학술, 교육, 청년, 문화·법률 분과별로 대국민 원자력 소통 활동 시행
- “원자력은 우리 에너지 안보를 위해 필수 불가결한 핵심 발전원이며, 가장 강력하고 효율적인 친환경(그린) 에너지” |
그간 뿔뿔이 흩어져 있던 원자력계 어벤져스가 한곳에 총집결했다.
6월 28일(수)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원자력발전포럼」 창립총회가 산업통상자원부 강경성 2차관을 비롯한 원전 시민단체, 각계 전문가, 학생대표 및 원전 분야 기업 대표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되었다.
이번 포럼은 원전산업의 발전과 미래를 논의할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 이를 국민께 투명하고 객관적으로 전달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특히 시민단체, 전문가, 청년층 등 다양한 분야별 민간 연결망(네트워크)을 구축하여 원자력 소통의 외연을 넓히는 데 의의가 있다. 포럼은 4개 분과를 주축으로 대국민 소통 활동을 펼친다.
먼저, ①학술 분과는 분야별 전문가들이 모여 주요 원전 현안 분석과 정책적 대안을 제시하고, ②교육 분과는 학생과 학부모 대상으로 원자력 교육 및 현장 견학 등 체험형 프로그램을 시행할 계획이다. ③청년 분과는 16개 대학 원자력 전공생이 모여 미래세대 전망(비전)을 제안하고, ④문화·법률 분과는 세미나, 토론회 등 지역별 소통 활동을 통해 원전에 대한 객관적·과학적 인식 제고를 위해 노력하게 된다.
강 차관은 이날 행사에서 “원자력은 우리나라 에너지 안보를 위해 필수 불가결한 핵심 발전원이며, 가장 강력하고 효율적인 친환경(그린) 에너지”라고 원자력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탈이념과 탈정치, 그리고 과학 기반화를 통한 원전 정책 정상화에 포럼도 함께 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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