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자이정훈
- 담당부서동북아통상과
- 연락처044-203-5677
- 등록일2023-07-06
- 조회수1,741
-
첨부파일
0705(6석간 6일(목) 9시엠바고)동북아통상과, 한일 산업협력, 정부와 산업계 힘을 모아 본 궤도에 안착.pdf [268.1 KB]
바로보기
0705(6석간 6일(목) 9시엠바고)동북아통상과, 한일 산업협력, 정부와 산업계 힘을 모아 본 궤도에 안착.hwpx [254.2 KB]
바로보기
0705(6석간 6일(목) 9시엠바고)동북아통상과, 한일 산업협력, 정부와 산업계 힘을 모아 본 궤도에 안착.hwp [299 KB]
바로보기
|
한일 산업협력, |
|
- 「한‧일 산업협력 토론회(포럼)」(전경련-경단련 공동주최) 참석 한일 간 수출규제 갈등이 종식되어 본격적인 협력 기반구축 양국 경제인이 협력의 기회를 활용하여 국민이 원하는 성과 창출할 때 |
12년 만에 한일 양국 간 셔틀 외교가 재개(3. 16.(목) 도쿄, 5. 7.(일) 서울, 5. 21.(일) 히로시마)되고 수출규제 현안도 4년 만에 완전히 해소됨(6. 27.(화), 일본 각의 결정)에 따라 양국 경제인들 간 산업협력 논의가 활발해지고 있다.
일본 정부가 우리나라에 대한 전략물자 수출심사 우대 지위를 복원하는 내용의 수출무역 관리령 개정안을 각의에서 의결한 지 9일만인 7. 6.(목), 전국경제인연합회(전경련)와 일본경제단체연합회(경단련)는 전경련회관(서울)에서 「한‧일 산업협력 토론회(포럼)」를 개최하였다. 한일 양국 정부와 기업 관계자 약 70명이 참석하여 양국 간 제조, 금융, 인터넷 등 분야별 경제 교류 및 협력 활성화 방안이 논의되었다.
정부 대표로 참석한 이창양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축사를 통해 “지난 양국 정상 간 대승적 결단으로 불과 2개월 동안 한일 정상회담이 세 차례나 개최되면서 얼어붙었던 양국 관계에 훈풍이 불기 시작했다”라면서, “한일 간 수출규제 갈등이 종식되어서 본격적인 협력의 기반이 만들어진 만큼 양국 경제인들은 이 기회를 활용하여 적극적인 협력에 나서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거두기 위해 노력해 달라”고 당부하였다. 아울러, 이 장관은 양국 경제협력 방향으로 ▲반도체 등 첨단산업의 공급망 구축과 에너지 안보 협력 강화 등 국제적(글로벌) 현안에 대한 공동 대응, ▲배터리‧디지털‧바이오 등 미래 신산업 분야 협력 강화, ▲미래세대 간 교류 지속을 강조하고, 정상회담 후속 조치를 속도감 있게 이행하기 위하여 양국 경제계의 적극적인 노력을 당부하면서 한일 양국 정부도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
담당 부서 |
통상협력국 |
책임자 |
과 장 |
주원석 |
(044-203-5690) |
|
|
동북아통상과 |
담당자 |
주무관 |
박진주 |
(044-203-569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