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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태평양 경제 프레임워크(IPEF) 제4차 협상 부산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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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태평양 경제 프레임워크(IPEF) 4차 공식협상 부산 개최로 협상 가속화

2023. 7. 9.(일) ~ 7. 15.(토), 부산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이창양)는 7. 9.(일)~7. 15.(토) 7일간 부산에서 인도·태평양 경제 프레임워크(IPEF) 제4차 공식협상이 열린다고 밝혔다. 이번 협상에는 미국, 일본, 호주, 싱가포르, 베트남, 인도 등 14개국*에서 차관(또는 차관보)급을 수석대표로 하는 정부 협상단 650여 명이 참여한다. 우리 측에서는 노건기 통상교섭실장을 수석대표로 하며, 21개 부처에서 협상단으로 참석한다.

 

* 한국, 미국, 일본, 호주, 뉴질랜드, 싱가포르, 태국, 베트남, 브루나이, 말레이시아, 필리핀, 인도네시아, 인도, 피지

 

이번 제4차 협상은 지난 5월 미국 디트로이트에서 필라2(공급망 협정)를 타결한 후 첫 공식협상이다. 참여국들은 공급망 협정 타결로 형성된 동력을 이어나가 필라1(무역), 필라3(청정경제), 필라4(공정경제) 협상에서도 연내 구체적 성과 도출을 목표로 협상을 가속한다. 이미 타결된 필라2의 조속한 발효와 이행을 위한 향후 계획도 점검한다.

 

또한, 산업부는 부대행사로 공급망 협정의 활용 및 이행을 주제로 공급망 국제 토론회(세미나)를 개최한다. 한국·호주·미국·일본의 전문가와 기관이 참석하여 개도국을 포함한 참여국들이 공급망 위기 감시 체계(모니터링 시스템) 등 공급망 협정을 효과적으로 이행하는 방안에 대하여 논의할 계획이다. 협상장에는 원전·수소·이산화탄소 포집·저장·활용 기술(CCUS) 등 청정에너지 관련 우리 기업 사업(프로젝트)과 제품 모형을 전시하여 우리의 높은 산업기술력도 홍보할 예정이다.

 

산업통상자원부 이창양 장관은“부산에서 인도·태평양 경제 프레임워크(IPEF)가 인도·태평양지역 무역 확대와 공급망 안정화를 위한 핵심 플랫폼이 될 것인 만큼, 부산에서 인도·태평양 경제 프레임워크(IPEF) 협상에 주도적으로 참여하여 통상규범을 선도해 나갈 것”이라 언급하였다. 또한, 이 장관은“한국이 필라2(공급망) 협상에서 공급망 안정화를 위한 다양한 메커니즘을 제안하여 반영했고, 참여국 간 중재 노력을 통해 협상 타결에도 중요한 역할을 했다”라고 평가했다.

 

담당 부서

자유무역협정정책관

책임자

팀 장

김이경

(02-2100-1370)

<총괄>

인도태평양통상기획팀

담당자

사무관

노정림

(02-2100-1376)

담당 부서

자유무역협정교섭관

책임자

과 장

전동욱

(044-203-5790)

 

자유무역협정상품과(공급망)

담당자

사무관

오혜원

(044-203-57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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