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자손민경
- 담당부서전력산업정책과
- 연락처044-203-3886
- 등록일2023-07-26
- 조회수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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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0725(26석간)전력산업정책과, 장마 후 폭염 시 전력수급 상황 철저 대비.pdf [262.2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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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 후 폭염 시 전력수급 상황 철저 대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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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름철 전력 집중(피크)에 대비해 전력 수급관리 현장 점검 |
7월의 긴 장마가 지나고 8월부터 폭염이 이어지면서 전력수요가 8월 2주 차에 최대치를 기록할 전망이다. 이에 따라 전력수요와 공급에 문제가 생기지 않도록 철저한 사전 준비가 필요한 시기이다.
7월 26일(수) 산업부 강경성 2차관은 실시간으로 변동하는 전력수요에 맞춰 공급을 조절하는 전력거래소 중앙전력관제센터를 방문해 8월 폭염에 대비한 구체적인 전력수요와 공급 대응방안을 점검하였다.
정부는 지난 6월 15일부터 9월 15일까지를 여름철 전력수요와 공급 대책 기간으로 지정하고 집중 관리 중이다. 7월 3주 차까지는 공급 예비율이 최대 22.8%~최소 13.8%로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있다. 하지만 8월부터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면 수급관리가 더욱 긴박해질 것으로 보인다. 특히 하계휴가를 마치고 업무에 복귀하는 8월 둘째 주에 전력수요가 최고에 이를 전망이다. 정부는 8월 둘째 주를 기준으로 충분한 공급능력을 확보해 놓은 상태이다. 또한, 발전소 고장과 같이 예기치 못한 상황에서는 7.6GW의 추가 예비자원을 활용할 수 있도록 만발의 준비를 하여 어떤 상황에서도 전력수요와 공급에 문제가 생기지 않도록 할 계획이다.
* 연간 최대전력수요(GW): (‘18) 92.5, (‘19) 90.3, (‘20) 89.1, (‘21) 91.1, (‘22) 93.0
강경성 2차관은 “장마 후 폭염이 이어지면서 전력수요가 급증할 것으로 예견된 가운데, 태풍과 이상기온 등 발생 가능한 모든 위기상황까지 고려해 철저한 대응방안을 준비하고 있다”라며 끝까지 긴장을 늦추지 않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밤낮없이 전력수요와 공급을 관리하는 현장 직원들을 격려하고, 설비고장 등 예기치 못한 상황이 발생하면 즉시 보고체계를 가동하고 지침(매뉴얼)에 따라 신속히 대응해 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