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자유재영
- 담당부서에너지정책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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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23-08-17
- 조회수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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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참고자료_산업부,_APEC_에너지장관회의_참석_계기_무탄소에너지_활용_강조.pdf [214.5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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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부, 아시아·태평양 경제협력체(APEC) 에너지장관회의 참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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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탄소에너지(CFE) 활용 확산에 대한 국제적 공감대 형성 계기 마련 미국, 대만, 마이크로소프트 등과 무탄소에너지 활용에 대한 협력 논의 |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이창양)는 13차 아시아·태평양 경제협력체(APEC) 에너지장관회의가(8.15.~16,미국시애틀)가 8년 만에 개최되었다고 밝혔다.
이번 아시아·태평양 경제협력체(APEC) 에너지장관회의는 ❶ 원전, 수소, 재생에너지 등 무탄소 전원을 활용한 전력부문의 탈탄소화 확대, ❷ 화석연료로부터 발생하는 메탄의 감축 노력, ❸ 공정하고 포용적인 방법을 통한 에너지전환 등 3가지 의제에 대해 21개*의 경제체(economy) 간의 활발한 논의가 이어졌다.
* 한국, 미국(의장국), 캐나다, 일본, 중국, 러시아, 대만, 호주, 인니, 말련 등 21개 회원
의장국인 미국 주도로 그동안 지속해서 실무 의제 협의를 진행하였으나, 회원국들의 이견으로 탈탄소화에 관한 구체적인 목표 설정에 대해서는 합의에 이르지 못하였다.
정부 측 대표로 참석한 천영길 에너지정책실장은 전력부문 탈탄소화 부문(세션)에서 산업부문 및 전력부문에서 재생뿐만 아니라 원전, 재생, 수소 등 각 국가 현실에 맞는 「무탄소에너지(Carbon-free Energy) 활용 확산」 필요성을 강조하였다. 그 목적으로 천 실장은 ‘23년 하반기부터 시작되는 아시아·태평양 경제협력체(APEC) 기금 사업(프로젝트*)으로서 한국은 「무탄소에너지 활용 촉진 프로그램」을 공식 제안하고 회원국들의 관심과 지지를 요청하였다.
* 무탄소전원 활용을 통한 아시아·태평양 경제협력체(APEC) 역내 발전부문 탈탄소화 촉진
(Promoting Decarbonization of Power Sector by Using Carbon-Free Energy)
한편, 이번 계기에 천 실장은 현지에서 미국·대만 등과 회담을 통하여 무탄소에너지 활용 필요성 및 정책 공조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였다. 특히, 마이크로소프트와 회담 시 국내 데이터센터의 투자를 환영하며 앞으로 재생에너지가 풍부한 지역을 중심으로 데이터센터 추가 투자도 요청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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