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자이수홍
- 담당부서원전수출지원과
- 연락처044-203-5282
- 등록일2023-08-29
- 조회수1,817
-
첨부파일
0828(29석간)원전수출지원과, 8000억 원 규모 원전설비 수출 일감 풀린다.pdf [1,124 KB]
바로보기
0828(29석간)원전수출지원과, 8000억 원 규모 원전설비 수출 일감 풀린다.hwpx [2,871.4 KB]
바로보기
0828(29석간)원전수출지원과, 8000억 원 규모 원전설비 수출 일감 풀린다.hwp [3,534.5 KB]
바로보기
|
8,000억 원 규모 |
|
이집트 엘다바 사업, 루마니아 삼중수소 제거설비 사업 기자재 발주 예정 발주속도 업(UP), 발주 후 6개월 이내 계약체결 기업부담다운(DOWN), 공급사 등록·인증취득·대금 우대 등 지원 |
지난 정부 탈원전 정책으로 인한 일감부족 등 원전 중소·중견기업들의 어려움을 해소해 줄 대규모 수출 일감이 풀린다. 8. 29.(화) 산업통상자원부는 윤석열 정부의 원전 수출 성과를 원전 중소·중견기업들이 체감하고 일감을 확보할 수 있도록 한전 아트센터에서 ‘원전 수출 일감 통합 설명회’를 개최하고, 총 104개 품목 8,000억 원 규모 해외사업 기자재 발주계획을 발표하였다.
* (주관) 산업부, (주최) 한국원전산업수출협회, (후원) 한국전력, 한국수력원자력
(온라인 중계) 원전수출협회 공식 유튜브 채널 youtube.com/@koreanuclearassociationkna1541
정부는 원전생태계의 완전한 정상화를 위해 △신한울 3·4호기 건설재개, △원전 10기 계속 운전 추진, △`23년 3조 5천억 원 규모 일감공급, △2천억 원 규모 금융지원과 인력양성 방안 마련, △소형모듈원전(SMR) 기술개발 및 산업기반 구축, △고준위 방폐물 특별법 마련 등 전(全) 정부 차원의 정책역량을 집중하여 추진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산업부와 한수원은 발주속도를 높여 대규모 수출 일감을 국내 원전산업계에 조속히 공급하고, 해외사업 참여에 대한 기업의 부담을 낮추어 국내 원전생태계 복구를 총력 지원한다.
첫째, 이집트 엘다바 사업과 루마니아 체르나보다 원전 삼중수소 제거설비 사업에 기자재 발주를 올해 10월부터 시작하여 `24년 6월까지 지속 공급하고, 발주 후 6개월 내 계약체결을 신속히 완료한다.
* 이집트 엘다바 사업 : (발주) `23. 10.~`23. 12, (계약체결) `24 .4.~`24. 6.
루마니아 삼중수소 제거설비 사업 : (발주) `23. 11.~`24. 6, (계약체결) `24. 3.~`24. 12.
둘째, △해외사업 유자격 심사 면제(한수원 유자격공급사 대상, 약 215개사), △국내인증(KEPIC) 인정 및 필요할 때 해외인증 취득 지원(취득비용, 컨설팅 등), △선급금 15% 지급(선금 비중 확대 지속 검토) 및 계약금의 최대 80% 융자 지원 등을 통해 국내기업의 해외사업 참여 부담을 대폭 낮춘다.
강경성 2차관은 축사를 통해 “2023년이 원전생태계 정상화의 원년이 되도록 총력을 다해 지원하겠다”라고 하면서 “2027년까지 5조 원 규모 해외 원전설비 사업(프로젝트) 수주, 2030년까지 10기 원전 수출 목표 달성을 위해 민관이 함께 노력하자”라고 당부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