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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23-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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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참고자료)무역정책과, 철도파업 대응 긴급 대책회의.pdf [182.8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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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파업 대응 긴급 대책회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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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멘트, 철강, 석유화학, 컨테이너 등의 단기적 영향은 제한적 - 수출 영향 최소화 위해 점검(모니터링) 강화, 비상수송 대책 등 마련해 나가기로 - |
산업통상자원부 장영진 1차관은 9월 14일(목) 13:15, 한국철도공사(이하 ‘철도공사’) 노조 파업과 관련하여 긴급 대책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번 회의는 14일부터 철도공사 노조가 파업에 돌입함에 따라 주요 업종별 수출 물류 영향을 점검하고, 대응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개최되었다.
* 산업부 1차관(주재), 철강, 시멘트, 석유화학, 컨테이너, 유통물류 등 주요 업종과장,
대책회의를 통해 철도공사 노조 파업에 따른 시멘트, 철강, 석유화학, 컨테이너 등 주요 품목별 수출 영향 등을 점검한 결과 단기적인 영향은 제한적인 것으로 파악되었으나, 앞으로 수출 등에 부정적 영향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점검(모니터링)을 강화하고 관련 부처와 협력하여 비상수송대책을 적극적으로 마련해 나가기로 하였다.
아울러, 한국무역협회에서는 철도공사 노조 파업으로 인한 수출기업 물류 애로신고센터를 설치하여 운영하기로 하였다.
※ 애로신고센터 ☎ 02-6000-5754
장영진 1차관은 “철도공사 노조 파업으로 최근 3개월 연속 무역수지 흑자를 보여온 긍정적인 수출 흐름세에 부정적인 영향이 우려되는 상황”이라고 하였으며, “앞으로 수출에 부정적인 영향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관계 부처, 수출업종별 협단체 등과 협력하여, 면밀한 점검(모니터링)을 시행하고 대체운송 등의 비상 수송대책 등을 적극적으로 마련해 나갈 것”이라고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