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자김민정
- 담당부서기계로봇항공과
- 연락처044-203-4313
- 등록일2023-10-13
- 조회수1,0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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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1012(13석간, 13일(금) 8시엠바고)기계로봇항공과, 산업부 장관, 첨단로봇을 처음으로 업종별 「불금 간담회」 시작한다.pdf [205.9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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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관, 첨단로봇을 처음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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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첨단로봇 산업 발전과 시장 개척을 위해 산업계와 직접 소통 첨단로봇을 시작으로 철강, 조선 등 업종별로 불금 간담회 지속 추진 |
산업통상자원부는 10월 13일(금) 방문규 장관 취임 후 첫 업종 간담회로 첨단로봇산업 육성을 위한 「제1차 불금 간담회」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불금 간담회는 「경제 성장의 불씨를 살리는 금요 조찬 간담회」를 의미하며 업종별 현장에서 산업계가 체감할 수 있는 정책 마련을 위해 장관이 직접 듣고 문제를 해결하며, 시장 창출에 걸림돌이 되는 규제 혁신을 도모하겠다는 취지로 시작되었다.
불금 간담회의 첫 시작인 첨단로봇 산업은 제조업 생산성을 높이고 노동력 부족 문제 해결, 안전한 근로 환경 조성 등에 이바지하여 그 자체로 신산업 분야로 주목받고 있다. 정보통신기술(IT), 인공지능(AI), 소프트웨어(SW), 첨단부품 등 각 제조업과 서비스 영역이 융합되는 분야로 성장 가능성이 커 세계적으로 각 국가에서 전략적 중요성이 주목받고 있다.
이번 불금 간담회에서는 로봇 제조·활용·신생 창업 기업(스타트업) 등 업계대표와 학계·연구계 전문가가 참석하였으며, 국내외 로봇산업 현황과 성장을 위한 주요 당면 쟁점(이슈) 등을 논의하였다. 업계에서는 창업 활성화, 부품 등 기술력 향상, 시장 창출과 보급 확산, 규제개선 등 로봇산업 성장을 위한 다양한 의제를 제안하였으며, 이에 대해 정부와 의견을 교환하였다.
※ 참석자 : (산)로보스타 대표, 하이젠RNM 대표, 에이딘로로보틱스 대표, 씨메스 대표, 현대위아 상무, (학)서울대 조규진 교수, (연)산업연 박상수 실장
방문규 장관은 “이번 첨단로봇을 시작으로 철강, 조선 등 주력 제조업종별로 불금 간담회를 연속(릴레이)으로 추진하고, 산업계가 체감할 수 있는 정책 마련을 위해 현장에서 직접 듣고 정책에 반영하는 것을 시스템화하겠다”라고 강조하였으며, “특히 이번 첨단로봇 간담회에서 제기된 사항들에 대해서는 연내 발표 예정인 「첨단로봇산업 전략」에 반영하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