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국가상징 알아보기
통합검색
ENG
디지털통상 청년 전문가 양성 확대한다

81


디지털통상 청년 전문가 양성 확대한다

「디지털통상 전문인력 양성사업」 확대 시행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안덕근, 이하 산업부)는 디지털 대전환에 따른 국제통상환경의 급속한 디지털화에 대응할 수 있는 디지털통상 분야 맞춤형 고급 청년 전문가를 양성하기 위해 국정과제로 추진 중인 “디지털통상 전문인력 양성사업”을 확대하여 시행한다고 밝혔다.

 

* (현재) 석·박사 학위과정 2개 → (확대) 석·박사 학위과정 3개, 산업계 종사자 등 비학위과정 1개

 

동 사업은 민간 분야의 디지털통상 분야 교육여건 조성을 위해 2022년 2학기부터 한국표준협회(회장 강명수, 이하 표준협회) 주관으로 시행하고 있으며, 2개 대학원(서울대 국제대학원, 연세대 국제학대학원) 석·박사 학위 과정(70명 내외) 및 5개 대학(고려대·서울시립대·인천대·경북대·충남대) 학부 과정(16개 강좌), 재직자 실무과정, 디지털통상 교재개발 등을 지원하고 있다.

 

올해는 사업 시행 3년 차로, 디지털통상 분야 전문인력 양성 및 보급에 대한 교육계와 산업계의 높은 관심과 교육 수요를 반영하여, 사업 참여기관 추가 공모를 통해 석·박사 학위과정에 고려대학교 국제대학원, 비학위과정에 경북대학교 경영대학원을 선정하였다. 추가로 선정된 대학원들은 과정 신설·개발, 학생 모집 등 준비를 거쳐 올해 2학기부터 과정을 진행할 예정이다.

 

양병내 통상차관보는 “국제통상환경의 급속한 디지털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서는 관련 분야에서 주도적으로 활동할 수 있는 고급 전문인력 양성 등 정책기반을 확충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앞으로도 이를 위한 노력과 지원을 계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만족도 조사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만족하셨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