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유부 장관과의 회담시 적정 유가수준을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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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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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鄭德龜 산자부장관, 알 나이미 사우디 석유부 장관과의 회담시 적정 유가
수준을 제시
보도일 : *onequter*99. 10. 12(화)
소관과 : 산업자원부 구아협력과(500-2411)
鄭德龜 산자부장관, 알 나이미 사우디
석유부 장관과의 회담시 적정 유가수준을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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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鄭德龜 산업자원부 장관은 10. 10일 08:00 알 나이미(Al Naimi)사우디 석유부
장관과의 회담에서 다음과 같은 3가지 사항을 강력히 요청하였음
① 장기 적정유가는 배럴당 15불 미만선에서 형성되어져야 함
② 우리 경제가 위기를 넘기고 회복되어 우리 기업도 과거보다 강해진 만큼, 우리
기업이 대규모 사우디 공사에 원청 계약자로 참여할 수 있어야 함
③ 양국간 석유 공동비축사업은 산유량을 감산하고 있는 현재는 어렵더라도 미래에
대비하여 가능성을 열어 나둬야 함
□ 특히, 鄭 장관은 장기 적정유가 문제와 관련하여 고유가체제가 장기적으로 유지
될 경우에는 ① 세계 복지의 손실 ② 개도국 성장잠재력의 손실 ③ 산유국 재정
수입의 손실 ④ 석유의 주요 에너지원으로서의 위치를 상실케 되는 손실 등의
4가지 손실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장기균형가격은 15불 미만선으로 수렴되리라고
하면서 과거 10년간(90-99)의 평균 유가수준도 배럴당 14.7불이었다는 점을 환기
시켰음
□ 이에 대해 알 나이미 장관은 적정유가는 나라마다 다를 수 있겠다는 반응을 보이
면서, 세계 석유시장의 안정 유지가 긴요하다는 견해를 피력하였음
□ 이어서 鄭 장관은 09:40 알 수라이스리(Al Suraisry) 재정경제부 차관을 면담하고
한국중공업 등 우리 기업이 공사대금으로 아직받지 못하고 있는 미수금(121백만불
상당)을 조속히 변제할 것을 촉구하였음
ㅇ 이에 대해 동 차관은 금년내에 일부를 지급하고, 내년초에 잔여 미수금을 완불
하겠다고 약속함으로써 조기에 미수금을 전액 회수할 수 있게 되었음
<첨부> 장기 적정유가에 대한 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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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鄭德龜 산자부 장관과 사우디 석유부 장관과의 회담장면 사진은 │
│ 10. 10일(일) 오후 11:31(한국시각)에 사진번호 75번으로 각 언론사에 │
│ 전송되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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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첨부 >
장기 적정유가에 대한 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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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기적으로 적정한 수준의 유가는 배럴당 15불 미만선이라고 생각함
□ 왜냐하면 15불 이상의 고유가체제가 장기적으로 유지될 경우에는 다음과 같은
4가지 loss가 발생될 것이므로 장기균형은 15불 미만선으로 수렴되리라고 보기
때문임
※ 고유가체제 유지시의 4가지 loss
① 전세계 유류 소비자의 welfare loss : 유가상승은 직접적인 물가상승요인으로
작용할 뿐 아니라 특히 세계 저소득층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