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자이상현
- 담당부서투자정책과
- 연락처044-203-4073
- 등록일2024-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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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1210(11석간)투자정책과, 통상교섭본부장, 통상환경변화 대응 위해 주한미국상공회의소(AMCHAM)와 투자‧협력 방안 논의.pdf [200.1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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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상교섭본부장, 통상환경변화 대응 위해 주한미국상공회의소(AMCHAM)와 투자‧협력 방안 논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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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1(수), 산업부-주한미국상공회의소 간담회 개최 |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안덕근, 이하 산업부) 정인교 통상교섭본부장은 12월11일(수) 서울 그랜드하얏트 호텔에서 주한미국상공회의소(AMCHAM) 대표단을 만나 글로벌 통상환경의 급격한 변화에 따른 영향과 외국인투자 유치 방안 등을 논의하였다.
산업부는 그간 미국 신(新) 행정부의 경제‧통상정책 변화에 대비하여 국가별‧업종별로 우리의 주요 산업에 미치는 영향과 대응방안을 논의해 왔으며, 이번에는 국내 최대의 주한외국상공회의소인 AMCHAM과 함께 ① 외국인투자 확대 방안, ② 한국의 아시아 비즈니스 중심지 조성* 방안, ③ 한-미 통상협력 강화 방안 등을 논의하였다.
* ’24.3월 AMCHAM은 「한국의 글로벌기업 아태지역 거점 유치전략 보고서」를 발표, 규제개선 및 지원제도 강화 제언
제임스 김 AMCHAM 회장은 미국 기업들의 한국 시장에 대한 높은 관심을 언급하며, 최근 글로벌 공급망 재편‧경제 블록화 등 세계 경제의 구조적 여건 변화를 기회로 삼아 한국이 아시아태평양 거점으로 발돋움하기 위해서는 △노동시장, △조세행정, △디지털경제 등 분야의 규제개혁*이 필요하다는 점을 제시하였다.
* 홍콩, 싱가포르, 일본 등 역내 경쟁국보다 선호되는 투자대상국이 되기 위해서는 규제개혁이 시급
정인교 본부장은 “AMCHAM이 한국 시장에 대한 신뢰를 바탕으로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국내 경제 활성화에 기여해 준 것에 사의”를 표하고, “최근 국내 정세에도 불구하고 외투기업들이 안심하고 경제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정부 정책은 예정된 일정에 따라 차질 없이 추진될 것”이라고 강조하였다. 한편, 산업부는 AMCHAM을 시작으로 주요 주한외국상공회의소 등과 함께 외국인투자 확대를 위한 소통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 주한유럽상공회의소(ECCK), 서울재팬클럽(SJC)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