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자동차 등 핵심업종의 기업간 전자상거래 구축사업 본격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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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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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전자·자동차 등 핵심업종의 기업간 전자상거래 구축사업 본격추진
- 연간 5조원이상의 물류·거래비용 절감효과 기대 -
보도일 : *onequter*99. 10. 14 (목)
소관과 : 산업자원부 산업표준정보과 (Tel : 500-2584)
전자·자동차 등 핵심업종의 기업간 전자상거래 구축사업 본격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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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간 5조원이상의 물류·거래비용 절감효과 기대 -
ㅇ 산업자원부와 업계는 핵심업종의「기업간 전자상거래」를 본격 착수키로
함에 따라,
- 기업의 부품 구매, 물류 관련 비용과 시간을 획기적으로 절감하고,
- 대기업과 중소기업 관계를 수평적 협력관계로 탈바꿈시키며
- 세계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Global Sourcing 체제에 대응함으로써 부품·소재
산업의 세계화를 촉진할 수 있는 기반 제공
ㅇ 이를 위해 우선 99년중 전자·자동차업종 등에 정부와 민간이 공동으로
총 60억원을 투입하고, 2000∼2002년까지 철강·중공업·에너지·조선·
섬유를 포함한 7개업종 전반에 걸쳐 연간200∼300억원 이상을 투입하여
기업간 전자상거래체계를 완성함으로써,
- 향후 연간 5조원의 비용이 절감될 것으로 전망됨.
ㅇ 21세기 정보화사회에서의 새로운 거래수단으로 전자상거래가 등장함에 따라,
이에 대한 세계 각국에서의 관심과 도입활동이 활발히 진행중임
- 특히, 기업간 전자상거래는 전세계 전자상거래 시장규모의 80% 이상
(2003년 약 8천억불 이상)을 차지할 것으로 전망되어, 기업간 거래의 전자
화는 전체 산업경쟁력의 핵심요소로 부각되는 상황
- 국내기업들은 전자상거래체제를 구축해야만 전세계적으로 확산추세에 있는
Global Sourcing 체계에 적극적으로 대응할 수 있음.
ㅇ 국내 산업계도 이러한 상황을 인식하고 공동물류 및 배송·부품공용화 및
표준화·공동A/S구현·기술교류 등에 전자상거래를 이용하여,
- 모기업과 중소협력기업은 물론 연관산업간에도 연계시스템을 갖추는 공동프로
젝트를 추진할 계획임.
ㅇ 이에 따라, 산업자원부는 우선 전자·자동차·철강·중공업·에너지·조선·
섬유 등 7개업종을 대상으로 민간주도의 전자상거래사업이 원활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기 위하여,
- 정보통신부 등 관련부처와의 협조 하에 전자상거래사업에 소요되는 자금을
지원하고, 세제 등 제도적인 지원도 해 나가기로 하였음
ㅇ 산업자원부와 관련업계간에 전자상거래구축사업 추진원칙에 합의함에 따라,
우선 금년도에는 정보화촉진기금 39억원을 전자·자동차업종의 전자상거래
구축사업에 지원하고, 내년부터는 산업기술개발자금을 활용하여 전 산업의
전자상거래 구축을 적극 지원키로 함
- 전자업종의 전자상거래 구축사업(ELECTROPIA)을 전 산업의 전자거래망
연계를 위한 선도적 실증모델사업으로서 최우선적으로 추진
· 1차년도인 금년 10월부터 2000년 9월까지는 업계간 공동사용이 가능한
대상부품을 선정하고, 전자업계의 부품정보에 대한 표준데이터베이스
개발, 전자적 방식에 의한 입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