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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자료)장관, 대한항공-보잉·GE에어로스페이스 협력강화 서명식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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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관, 대한항공-보잉·GE에어로스페이스 협력강화 서명식 참석

- 대한항공-보잉, 대한항공-GE에어로스페이스 간 각각 항공기,
항공기 엔진 분야 협력 기념


 

산업통상자원부 안덕근 장관은 미국 워싱턴 D.C. 방문 (3.20 ~ 21, 현지시간 기준) 계기 3.21(금) 개최된 대한항공과 보잉 및 대한항공과 GE에어로스페이스 간 협력강화 서명식에 하워드 러트닉 美 상무장관과 함께 참석*하였다.

 

* 기업측 참석자 : 한진그룹 조원태 회장, Boeing Kelly Ortberg President&CEO, GE Aerospace Russell Stokes President&CEO 등

 

동 서명식*은 총 327억불(약 47.97조원, 3.21일 기준환율 적용) 규모의 대규모 계약 체결에 앞서 협력 의사를 확인함과 동시에, 미국 트럼프 2기 정부 들어 한미 양국 관계 장관이 기념식에 공동 참석한 첫 사례로서, 향후 항공, 반도체, 조선, 에너지 등 다방면에서 양국 간 협력 강화가 기대된다.

 

* 대한항공-보잉 간 서명 내용 : 2033년까지 보잉 777-9 20대, 보잉 787-10 20대 도입 및 향후 비슷한 조건으로 항공기 10대 추가 도입(총 249억불) 관련 조속한 이행에 합의
대한항공-GE에어로스페이스 간 서명 내용 : 예비 엔진 8대 (옵션 엔진 2대 별도) 도입 및 엔진 정비 서비스 협력(총 78억불)의 조속한 이행에 합의

 

안 장관은 “이번 항공기 및 항공기 엔진 분야 협력으로 인해 대한항공은 글로벌 10위권 내 항공사로 발돋움하는 동력을 얻게 되었다”고 평가하는 한편, “동 계약이 한미 간 물적·인적 측면의 다방면 교류를 더욱 활성화시키는 물꼬를 트길 기대한다”고 밝히며, 한미 업계 간 협력을 한국 정부 차원에서도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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