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자김묘경
- 담당부서제품안전정책과
- 연락처043-870-5413
- 등록일2026-06-19
- 조회수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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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0618(19석간)제품안전정책과, 국표원, 소비자단체와 제품안전정책 소통.pdf [398.9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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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8(19석간)제품안전정책과, 국표원, 소비자단체와 제품안전정책 소통.hwpx [535.1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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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표원, 소비자단체와 제품안전정책 소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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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개 소비자단체와 제품안전 주요 정책 공유 및 일선 현장 의견수렴 |
산업통상부 국가기술표준원(원장 김대자, 이하 국표원)은 6월 19일(금) 서울에서,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 문미란 회장 등 12개 소비자단체 회장단과 제품안전 정책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본 간담회는 민-관 협력 강화를 위해 2017년부터 매년 상·하반기 연 2회 개최되고 있다.
이번 간담회는 최근 해외직구 및 온라인 유통 급증에 따라 제품안전 관리의 중요성이 커짐에 따라, 소비자단체와의 협력을 강화하고 현장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고자 마련됐다. 국표원은 사고다발제품 안전성 실증 등 올해 중점 추진할 주요 제품안전 정책*을 소개하고 단체들의 의견을 청취하였다.
* ①제47차 ISO COPOLCO 총회 결과, ②제품 안전성조사 추진현황, ③사고다발제품 안전성 실증사업, ④실생활밀접 전기용품 안전관리 강화, ⑤생활용품 및 어린이제품 안전기준 정비, ⑥소비자와 함께하는 제품안전 교육·홍보 추진계획 등
이어진 자유토론에서는 온라인 플랫폼과 해외직구 확산에 따른 제품안전 확보 방안 등 주요 현안에 대한 의견을 나누었다.
김대자 국가기술표준원장은 “제품안전은 현장의 의견이 정책에 반영될 때 국민이 체감하는 성과로 이어질 수 있다”며 “앞으로도 소비자단체와 긴밀히 소통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충실히 반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문미란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 회장은 “국민이 안심하고 제품을 사용할 수있도록 정부와 함께 제품안전 문화확산에 적극 나서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