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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미 통상협정 공청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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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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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시점

2026.7.16.() 06:00

< 7.16.() 석간 >

배포

2026. 7. 15.()



남미 통상협정 공청회 개최

아르헨티나, 우루과이 통상협정 추진 관련 우리 업계 의견수렴 -


 

산업통상부(장관 김정관, 이하 산업부)716() 오전 11시 서울 무역센터에서 -아르헨티나·-우루과이 통상협정 관련 공청회를 개최하였다.

 

* (일시) 2026.07.16.() 11:00-12:00 / (장소) 서울시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318

 

이번 공청회는 통상조약의 체결 절차 및 이행에 관한 법률(이하 통상절차법”) 7조에 따라 통상협정 추진을 위한 계획 수립을 위해 이해관계자와 전문가 등 대국민 의견수렴 목적으로 개최되었다.

 

아르헨티나는 핵심광물·셰일가스 등 풍부한 자원*과 중남미 GDP 3·인구 4,700만의 시장을 보유한 국가이며, 우루과이는 남미 물류 허브이자 정치·사회적 안정성을 바탕으로 남미 진출 교두보 역할을 할 수 있는 국가이다. 이번 공청회에는 남미 진출기업, 대외경제정책연구원, 무역협회, KOTRA, 한국농촌경제연구원, 지역 전문가 등이 참석하여 아르헨티나, 우루과이 통상협정의 기대효과, 고려 사항 등 의견을 개진하였다.

 

* 아르헨티나는 리튬(세계 3), 몰리브덴(세계 9), (세계 11), 셰일가스(세계 2) 등 보유

 

회의에 참석한 박근오 통상협정정책관은 모두발언에서 아르헨티나, 우루과이 통상협정 추진으로 남미 신흥경제국으로의 시장 다변화와 국가별 강점을 활용한 자원·공급망 협력이 가능할 것이라고 강조하며, “정부가 다각적인 관점에서 남미 통상협정을 추진할 수 있도록 민간 관점에서 애로 및 정책적 제언을 적극적으로 제기해달라고 참석자들에게 요청하였다.

 

산업부는 이번 공청회 의견수렴 결과를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통상절차법에 따라 한-아르헨티나·-우루과이 통상협정 추진을 위한 국내절차를 진행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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