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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자료)초(超)성장+신(新)공간, 대체불가 산업강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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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공간, 대체불가 산업강국

- 산업통상부 하반기 업무보고 -

- 4대 성장축과 2대 공간축으로 산업·통상·자원의 양적·질적 성장 촉진

진짜 성과창출을 위해 장관 직속 정책성과혁신단(정성단) 가동


산업통상부

하반기

업무보고

4대 성장축성장 대도약메가프로젝트 + 성장 가속화M.AX
+ 성장 안전망산업·자원안보 + 함께 성장강건한생태계

 

2대 공간축지역주도 성장 + 경제영토 확장

 

< 10대 핵심과제 >

3대 메가프로젝트 신속 이행,
권역별 성장엔진 선정,
수출5·1조불 기반 구축,
산업자원안보 체계 혁신,
산업생태계 함께성장 프로젝트착수,

M.AX 혁신 가속화,

메가특구법, RE100산단특별법제정,

1對美 전략투자 선정,

해외진출 전략적 지원관리법제정,

장관 직속 성과관리 전담조직 가동



 

산업통상부(장관 김정관, 이하 산업부)()성장 + ()공간, 대체불가 산업강국을 주제로 2026년 하반기 업무계획을 보고하였다. 산업부는 산·통상·자원을 키우고, 넓히고, 다지고라는 정책목표를 설정하고, 4대 성장축(메가프로젝트, M.AX, 산업·자원안보, 함께 성장)2대 공간축(지역·전세계 경제영토)을 구현하는 10대 핵심과제를 추진할 계획이다.

 

< 산업통상부 등 업무보고 개요 >


(일시/장소) 8.4() 14:00~15:40/청와대 영빈관(KTV 생중계)

 

(참석자) 150여명

 

ㅇ 산업통상부 장관,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 지식재산처장, 기상청장, 원자력안전위원회 위원장, 부처별 핵심 공공기관 기관장, 국민참여단 등

 

(주요 내용) 기관별 ’26년 상반기 주요 성과 및 하반기 핵심 추진과제



’26년 상반기 주요 성과


 

산업부는 중동전쟁에 신속하게 대응하여, 석유 최고가격제를 통해 유가를 안정적으로 관리하고, 원유·나프타 도입 다변화와 비축유 스와프 등으로 국민생활과 산업생산의 차질을 방지하였다.

 

중동전쟁, 미국 관세 등 어려운 대외여건에도 불구, 주력품목 수출 호조와 적극적인 통상 대응으로 상반기 역대 최대, 4,963억불 수출을 달성하였다. 반도체 수출이 전년동기대비 162.6% 증가하였고, 반도체 외 품목의 수출도 16.3% 증가하였다. 특히, 무선통신기기 +31%, 선박 +18% 등 기존 주력품목과 뷰티 +27%, 패션 +13% 등 유망소비재 수출이 약진하였다. EU 철강 협상에서는 타국 대비 유리한 쿼터*를 확보하였다.

 

* 철강 쿼터 감소폭: 전체46%, 한국19.7%, 튀르키예28.4%, 인도30.2%, 영국66.6%, 스위스67.5%

 

경제성장 과제도 강력히 추진하였다. 지방주도 성장을 위해, 2월 새만금 로봇·수소 9조원 투자 계획을 시작으로, 6월에는 총 1,600조원 규모*‘3메가프로젝트를 발표하였다. M.AX(제조 AI 대전환)를 통해 누적 170개의 사업장에 AI팩토리를 구축하였고, 석유화학은 대산과 여수에서 사업재편계획을 승인하여 설비 효율화와 고부가가치 구조로의 전환을 지원하였다.

 

* (호남권) 896조원, (충청권) 392조원, (영남권) 312조원

 


’26년 하반기 10핵심과제


 

따라올 수 없는 속도로 우리 산업을 키우고

 

3대 메가프로젝트 신속 이행: 대통령 주재 점검회의(매월), 반도체 혁신성장지원단, 반도체 특별회계 신설 등을 통해, 3대 메가프로젝트를 밀착 지원한다.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는 당초 계획 대비 일반산단은 12(’45’33), 국가산단은 8(’47’39)을 앞당겨서 완성한다. 이를 위해, 용인 국가산단은 ’29년 팹 가동을 목표로 금년 내 토지보상 절차를 마무리하고, 변경된 계획에 맞춰 전력·용수도 신속 확보한다.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는 국민주권정부 임기 내 착공·생산을 목표로, 올해 사업시행자 선정 및 산단 후보지에 대한 클러스터 지정을 완료하고 전력·용수 확보, 관련 인허가 절차 등을 신속하게 진행한다.

 


< : 반도체 클러스터 지원과제 >

 

구분

과제 및 대응방향

입지

인허가, 보상, 부지확보 등 관련 절차 병렬처리

전력·용수

전력수급기본계획, 국가수도기본계획 등에 반영

교통

고속도로·KTX 확충(: 광주영암 아우토반 등)

클러스터

클러스터로 지정하여 인프라 지원 강화

인력

남부권 반도체 연합공대 사업 추진, 정주여건 개선


 

M.AX 혁신 가속화: 올해 말까지 누적 220개 제조공정(하반기 50)AI 팩토리로 추가 전환한다. 30개 제조현장에서 숙련인력의 제조 암묵지를 데이터화하여, 제조명장의 경험·지식이 녹아든 AI 모델을 개발해 나간다. 사람 대신 위험 환경 내 작업 또는 단순반복 업무를 수행하는 휴머노이드를 10개 현장(철강, 반도체 등)에서 실증하여, 제조 AI 대전환을 촉진한다. 지역 산단의 AX도 적극 지원한다. 권역별 핵심산단에 AX 생태계를 모두 갖춘 M.AX 클러스터 7개를 ’30년까지 구축한다.

 

국내 성장영토와 해외 경제영토를 넓히고

 

권역별 성장엔진 선정: 지방주도 성장의 핵심축으로서, ‘성장엔진을 권역별로 3~4개 선정한다. 현재 지방정부, 앵커기업 등과 협의하여 성장엔진()을 마련 중이며, 8월 중 발표 예정이다. 권역별 성장엔진의 육성을 위한 7대 지원 패키지도 구체화한다.

 


< 성장엔진 7대 지원 패키지() >

 

분야

주요 지원 내용

 

분야

주요 지원 내용

재정

특별보조금 신설, 투자보조금 우대 등

 

금융

국민성장펀드·지역성장펀드 투자우대

세제

기업·근로자 대상 지방 우대세제 지원

 

제도

인허가 신속처리, 기업투자 원스톱 지원

인재

성장엔진 브랜드단과대·융합연구원 신설

 

기술

지역자율형 R&D, AX사업 우선지원

인프라

문화·보육·주택 등 정주여건 개선

 

 

 


 

가칭메가특구법, RE100 산단 특별법제정: 권역별 성장엔진 투자와 3대 메가프로젝트를 전폭 지원하는 근거를 마련한다. 가칭메가특구법(메가특구 지정 및 운영에 관한 특별법)을 제정하여, 300여 개의 메뉴판식 규제특례와 함께 특별보조금 등 지역투자 기업에 대한 지원을 확대한다. 경제적·안정적으로 재생에너지를 공급하고, 세제혜택을 파격 제공하는 RE100 산단 특별법(재생에너지자립도시 조성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 연내 제정도 추진한다.

 

수출 5강 및 1조불 기반 구축: K-소비재 수출을 촉진하기 위해 유통, 케팅, 인증 등 3대 애로를 해결한다. 유통은 제품과 플랫폼의 동반 진출, 마케팅은 현지 맞춤형 판로 개척, 인증은 해외인증의 국내 발급을 지원한다. 방산, 원전, 전력과 같은 전략품목에 대해서는 중장기 수출보험 등 올해 18조원, ’30년까지 총 127조원의 무역금융을 지원한다. 수출 지원사업을 다각화하고, 무역금융 확대를 위해 KOTRA(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법)무역보험법도 개정한다.

 

1對美 전략투자 선정: 전략성·상업성·상호이익을 기준으로 연내 제1對美 전략투자 프로젝트를 선정한다. 국익을 고려하여 조선, 에너지 등 양국 상호 관심 분야에서 협력 프로젝트를 선정하고, 순차 발표한다. 미국 현지에 7.23일 개소한 韓美 조선협력센터를 통해, 우리 기업의 미국 시장 진출과 현지 사업 수행도 지원할 예정이다.

산업·자원 안전망과 산업 생태계를 다지고

 

산업자원안보 체계 혁신: 핵심광물 확보, 석유·광물 비축 확대, 원유 도입 다변화 등을 지원하는 산업자원안보기금신설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단기 효율성 중심의 에너지·자원 수급 구조를 넘어, 장기 자원안보 기반을 안정적으로 구축한다. 원유·가스는 중동 비중 완화와 비축시설 확장을 본격 추진하고, 필수 석유화학 제품 비축도 추진한다. 핵심광물은 비축 품목(2429), 비축 물량(최대180최대365)을 확대하고, ODA·정책금융 지원 등을 통해 도입 다변화를 지원한다. 광해광업공단 조직혁신 등 핵심광물 확보를 위한 거버넌스 개편도 연내 구체화한다. 한편, 경제안보를 위협하는 국가핵기술 유출을 적극 차단하기 위해, 손해배상을 실질화하는 등 경제적 제재를 강화할 계획이다.

 

해외진출 전략적 지원관리법제정: 해외진출 전략적 지원관리법연내 제정하여 공급망·핵심자원 확보 등 전략성이 높은 해외진출을 지원한다. 아울러, 산업안보에 영향을 미치는 첨단기술 이전과 대규모 투자에 대한 기술보호, 국내투자 연계 등 관리도 강화한다. 정상외교 성과와도 연계하여 중남미, 베트남, 몽골과의 공급망 협력 강화 등 글로벌 산업안보 협력을 주도하는 경제책략을 펼친다.

 

산업생태계 함께성장 프로젝트착수: 로봇, AI조선소, OLED 공정혁신과 같은 미래 성장동력 협력업체를 지원한다. ’26년 정부 1,500억원, 민간 3,500억원을 시작으로, ’30년까지 정부 1.8조원, 앵커기업 2.8조원 등 약 5조원을 투자하여, 앵커기업-협력업체 연계 기술개발, 실증, 기술이, 구매 확약 등을 지원한다. 이와 함께, 10조원의 민관합동 산업성장펀드단계적으로 조성하여 자금 지원을 강화한다.

 

진짜 성과를 창출하겠습니다.

 

장관 직속 성과관리 전담조직 가동: 핵심과제 조기 성과창출을 위해 장관 직속으로 이행·성과 점검 전담조직인 정책성과혁신단(가칭 정성단)가동한다. 성과궤적, 신호등 평가 등을 통해 지연·쟁점 과제는 신속히 식별·조정한다. 동시에, 지방주도성장 협의체’, ‘산업투자전략회의’, ‘의제별 노동단체 협의회를 통해 지역·기업·노동계와 주기적 소통을 강화하고 정책수요에 즉각 대응한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별첨] 산업통상부 하반기 업무보고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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