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산업 표준화 국제총회를 서울에서 최초로 개최
- 담당자-
- 담당부서산업자원부
- 연락처
- 등록일2016-12-09
- 조회수4,042
- 첨부파일
제 목 : 정보산업 표준화 국제총회를 서울에서 최초로 개최
보도일 : *onequter*99. 10. 29(금)
소관과 : 산업자원부 투자진흥과(500-2590)
정보산업 표준화 국제총회를 서울에서 최초로 개최
-----------------------------------------------
- 정보 선진국 미국 등 26개국에서 참석 -
○ 산업자원부 기술표준원 (원장 朱德永 )은 최근 급속한 발전을 하고 있는 정보
산업의 표준화를 위한 국제표준화기구의 정기총회를 국내에서 처음으로 개최
하여, 21세기 정보화 선진국 진입을 위한 정부차원의 기반구축에 나섰다.
○ 11월 1일부터 5일까지 5일간 서울에서 열리는 제13차 JTC1(정보기술통합위원회)
국제총회는 소프트웨어, 컴퓨터 그래픽스 등 정보부문의 선진국인 미국 등 26개
국에서 90여명의 국가 대표가 참석하여 최근 현안과제로 대두되고 있는 멀티
미디어 표준화 등 정보산업분야의 국제표준을 논의하게 된다.
○ JTC1은 1987년 창립된 이후 미국, 유럽이 주도하여 총회를 개최하여 왔으나 우리
나라에서는 1996년에 이 대회를 유치하여 그 동안 전문가 그룹과 기술표준 정책
담당자 등 민·관 합동으로 협력하여 총회 개최를 위한 준비에 만전을 기하여
왔다.
○ 이번 서울 총회에서는 최근 정보산업에서 주요 핵심과제로 대두되고 있는 부문
예를 들면 멀티미디어 등 신기술에 대하여 선진국을 중심으로 표준화에 의한
기술 선점을 위하여 치열한 각축을 벌이고 있는 부문에 대한 표준화 활동계획을
주요 의제로 하여 토의한다.
- 이러한 주요부문을 구체적으로 보면 컴퓨터 그래픽스와 영상 프로세스, 정보
교환 매체의 디지털 데이터 상호교환, 네트워킹 부문에서 시스템간 원격통신과
정보기술 기기의 상호 연결, 소프트웨어 인터페이스, 데이터 인식과 관리 및
정보기술보안 등이다.
○ 현재 JTC1 소속 정보기술 표준화 전문가는 세계적으로 2,000여명이며, 국내에서는
멀티미디어 부문에서 18명 등 17개 기술분과위원회에서 210여명의 전문위원이
활발히 활동하고 있으며 JTC1은 정보기술부문에 대한 최고의 국제표준화 기구
로서 JTC1에서 결정된 표준화 사항은 ISO(국제표준화기구), IEC(국제전기기술
위원회)등 다른 국제표준화기구에서도 이를 국제표준으로 채택하고 있다.
○ 이번에 우리 나라에서 정보산업 표준화 국제총회를 개최함으로서 동 업계에
국제표준의 중요성을 확산시켜 21세기 디지털 경제의 기반이 되는 정보기술의
디지털화, 네트워크화와 기술을 융합 통합 발전시키고, 우리기업이 정보기술표준
중에 주도하고 있는 디지털 멀티미디어 차세대 광기록 등 첨단기술 분야에서
세계시장을 선점할 수 있는 기회로 활용하여 수출을 중대시키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 참고는 보도 참고자료란에 올려 놓았으니 관심 있으신 분은 Down 받아 가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