機械産業育成과 輸出促進을 위해 경남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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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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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정덕구 산자부장관, 機械産業育成과 輸出促進을 위해 경남 방문
보도일 : *onequter*99. 10. 30(토)
소관과 : 산업자원부 산업정책과(500-2419)
정덕구 산자부장관, 機械産業育成과 輸出促進을 위해 경남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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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국인 투자기업 기공식 참석, 기계산업 토론회 및 수출기업간담회 개최 -
□ 鄭德龜 産業資源部 長官은 10. 29(금) 오전 11시, 경남 사천시 소재 외국인
투자기업인 韓國慶南太陽誘電(株) 起工式에 참석하여 外國人 投資誘致에 대한
정부의 강력한 의지를 재차 강조하였음
□ 이어 정 장관은 오후 1시40분부터 경남도청 대회의실에서 개최된「知識集約型
機械産業發展 討論會」에 참석하여
ㅇ 部品 素材産業의 집중 육성은 輸入誘發的 산업구조의 개선은 물론 慶南地域
經濟 활성화에 필수적인 과제라고 전제하고
ㅇ 우리나라 기계산업의 견인차 역할을 담당해 온 경남지역이 *twoquter*機械테크노벨트*twoquter*
로 집적화되어 세계적인 기계 공급기지로 발전할 수 있도록 정부와 지자체
그리고 업계의 공동노력과 분발을 강조하였음
□ 또한, 정 장관은 오후 4시 10분부터 馬山輸出自由地域을 방문, 입주업체들과의
輸出懇談會 및 電子·機械部品 中小企業 시찰을 통해 통해
ㅇ 금년들어 대내외적으로 수출에 유리한 여건이 조성되어 輸出增加勢에 彈力이
붙고 있으나, 部品·素材産業의 획기적 육성이 무역수지 흑자기반 구축에
최우선 과제임을 강조함
1. 韓國慶南太陽誘電(株) 起工式 참석
□ 한국경남태양유전은 母企業인 일본의 太陽誘電(대표:가와다 미쯔구)이 2002년
까지 총 2억불 이상을 투자하여 매년 60억개 이상의 첨단「적층 세라믹 콘덴서? 를 생산하는 종업원 2,500여명 규모의 부품 소재 생산업체로서
ㅇ금일 기공식에는 김태랑 의원(국민회의), 황성균 의원(한나라당), 김혁규 경남
도지사, 정만규 사천시장 등 주요 지역인사를 포함한 약 500여명이 참석하였음
□ 정 장관은 격려사를 통해 금번 한국경남태양유전의 설립을 계기로 취약한 部品·
素材産業 분야에 外國人投資가 더욱 많이 유치되어야 한다고 강조하고
ㅇ 과거 일본기업이 한국에 투자할 때 최대 걸림돌 중의 하나였던 勞使問題가
국민의 정부 출범이후 勞使政委員會의 발족과 新노사문화의 확산을 통해 크게
안정되어 가고 있음을 상기 시키면서
ㅇ 일본으로부터의 투자유치를 위해 연말까지 대규모 部品協力 使節團을 일본에
파견하고, 韓·日 投資協定을 조속히 체결하는 등 「한 일간 戰略的 提携를
통한 경제협력」을 촉진하기 위한 노력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임을 밝혔음
ㅇ 한편, 정 장관은 한국경남태양유전이 일본기업의 대표적인 對韓投資 成功事例
로서 크게 발돋움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히고, 향후 한.일 양국이 이러한
「win-win 관계」를 더욱 擴大·發展시켜 밀레니엄시대에 세계시장의 새로운
패자로 함께 부상할 수 있도록 노력하자고 역설함
□ 기공식에 앞서 정부는 일본의 태양유전이 경남 사천시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