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년 자동차 수출 사상최초 150만대 돌파, 전자 수출 사상 최초 500억불 달성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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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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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금년 자동차 수출 사상최초 150만대 돌파, 전자 수출 사상
최초 500억불 달성예상
보도일 : *onequter*99. 11. 6(토)
소관과 : 산업자원부 수송기계과(500-2485)
금년 자동차 수출 사상최초 150만대 돌파, 전자 수출 사상
최초 500억불 달성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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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업자원부 정덕구장관은 11.5(금) 오후 기아자동차 화성공장과 삼성전자 기흥
공장을 차례로 방문, 수출전선에서 땀흘려 일하는 근로자들을 격려하였음
ㅇ 정장관은 또한 각 공장에서 자동차 업계 및 반도체·전자관련업계 대표와
수출촉진 간담회를 가졌으며, 이 자리에서 금년도 자동차 수출은 완성차 수출
150만대(10.1%증가), 114억불(14.5%증가), 전자 수출은 500억불을 초과할 것
으로 예상된다고 밝혔음
□ 자동차 수출은 76.7월 최초의 국산승용차 PONY가 사상 처음으로 수출된 이래
23년만인 금년에 150만대를 돌파할 것으로 예상됨
ㅇ 자동차 수출은 87년 55만대를 수출, 50만대를 처음 넘어섰으며, 9년만인
96년에 121만대를 수출, 100만대를 넘어섰고 다시 3년만인 99년에 150만대를
돌파할 전망임
ㅇ 수출금액면에서도 97년의 107억불에 이어 금년 114억불 수출로 사상 최고를
기록할 전망임
□ 정장관은 기아자동차 화성공장을 방문한 자리에서, 정부는 자동차산업을 21세기의
전략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산업정책적 노력을 경주할 것이라고 강조하고,
ㅇ 최근 자동차에 대한 LPG 사용규제를 폐지해 나가기로 한 것도 자동차 업계에
대한 불필요한 간섭을 철폐하고, 우리 업계가 세계 수요패턴의 변화에 보다
능동적으로 대응해 나갈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이었다고 강조하였음
□ 정장관은 EU 등 선진국의 배기가스 규제, CO2 감축협정 등 환경규제가 앞으로
우리 자동차 수출증대의 걸림돌이 될 수 있다고 강조하고,
ㅇ 업계의 기술개발노력 즉, 저공해, 고연비, 초경량 자동차 개발을 위한 보다
적극적인 R&D 투자와 업계의 공동대응노력을 당부하였으며, 정부도 차세대
자동차 기술개발사업 등에 필요한 자금지원을 대폭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음
ㅇ 특히, 정장관은 우리 자동차 산업의 장래가 부품산업의 독자 생존력 제고에
있다고 강조하고, 부품산업육성을 위해서는 지난 10.5 완성차업체가 공동
합의한 A/S용 부품의 자율적 판매확대, 핵심부품의 공용화 등을 차질없이
이행해 나갈 것을 촉구하였음
□ 또한 정장관은 삼성전자 기흥공장을 방문한 자리에서 반도체산업은 그 간 국내
최대수출산업으로서 확고한 역할을 해왔다고 강조하면서,
ㅇ 반도체산업의 구조고도화를 위해서는 메모리부문과 비메모리부문의 균형
발전이 중요하며
ㅇ 비메모리부문을 메모리부문과 같이 발전시키기 위해 워드베스트 상품개발,
설계전문중소기업을 위한 인프라 확충, 산학연 공동협력프로그램등이 포함된
종합대책을 11월말까지 마련하여 집중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음.
□ 정장관은 금년들어 수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