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 수출마무리와 내년도 여건점검에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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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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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산자부, 연말 수출마무리와 내년도 여건점검에 나서
보도일 : *onequter*99. 12. 14(화)
소관과 : 산업자원부 수출과(500-2375)
산자부, 연말 수출마무리와 내년도 여건점검에 나서
= 鄭德龜 장관, 종합상사와 내년도 여건에 대한 분석과
수출탄력성 유지를 위한 대책 논의 =
□ 鄭德龜 산업자원부 장관은 99.12.14(화) 07:30 조선호텔에서 현명관 삼성물산
부회장 등 종합무역상사 사장단, 김재철 무역협회장, 이영우 수출보험공사
사장과 조찬간담회를 가졌음
- 이날 회의에서는 내년도 수출입여건을 분석하고 최근의 수출탄력성을 계속
유지하기 위한 대책들을 논의하였음
□ 참석자들은 먼저 내년도 수출입 여건과 관련하여
- 수출은 노사분규, 물류비·임금·지가 등 요소비용 인상이 우려되고
- 수입수요 측면에서는 설비투자의 증가, 원유가 상승 등으로 수입증가세가
계속될 것으로 전망함
□ 鄭장관은 이에 대한 대책으로 현재의 산업 및 수출입구조로는 경기회복에
따른 수입수요 증가가 불가피하므로, 수출탄력성을 보다 가속화하여 나가는
것이 필요하다 고강조하고
- 우리 경제구조상 일정수준의 무역흑자 달성을 통하여 안정적인 외환수급이
가능하게 하는 것이 반드시 필요하므로
- 내년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흑자를 낼 수 있는 정책적 노력이 필수적임을 강조
- 아울러 鄭장관은 노사분규, 환율변동 등 내년도 수출에 영향을 미치는
변수를 중심으로 무역업계와 정부가 공동으로 세분화된 업종별 여건전망과
경쟁력 제고방안을 연내에 수립하여 환경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정책적 노력을
함께 해 나갈 것 을 당부함
□ 이날 업계에서는 올해 수출노력이 마지막 수확단계에 있는 만큼 종합상사와
무역협회가 최선을 다하여 한톨의 수출이라도 놓치는 일이 없도록 노력 하기로
하였음
□ 한편, 鄭장관은 향후 무역정책의 운용지표와 관련하여 무역수지 외에 외화가득을
동시에 고려할 수 있도록 하는 지표를 개발하는 방안을 검토해 나가겠다고 밝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