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개업종에 대한 사업구조조정의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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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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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7개업종에 대한 사업구조조정의 마무리
보도일 : *onequter*99. 12. 21(화)
소관과 : 산업자원부 산업기계과(500-2476)
7개업종에 대한 사업구조조정의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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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대그룹의 「핵심역량위주로 전문화」하기 위한 사업구조조정은
대산단지내 삼성과 현대가 일본의 합작투자선인 미쓰이와 기본
합의서를 체결키로 합의함으로써 사실상 마무리되었음
①정유 :현대정유가 한화에너지 정유부문 인수를 완료함(6.30)
② 반도체 : 현대전자가 LG반도체 인수를 완료함(7.7)
③철도차량 : 현대·대우·한진이 통합법인 설립을 완료함(7.1)
④항공기 :현대·대우·삼성이 통합법인 설립을 완료함(10.1)
⑤발전설비 : 한중·현대·삼성간 양수도계약 체결(11.30)
⑥선박용엔진 : 한중·삼성간 독립법인 설립 합작계약 체결(11.30)
⑦석유화학 : 한·일 양국업체간 기본합의서 체결 합의(12.18)
□ 산업자원부에 따르면 금번 사업구조조정은
ㅇ 통합법인 설립(항공기·철도차량·석유화학·선박용엔진)
또는 사업이관(반도체·정유·발전설비)을 통해 총자산의
19.5%에 상당하는 2.3조원의 자산감축을 완료하였고
ㅇ 중복자산 매각·출자전환·외자유치 등을 통해 총 8.9조원
(28.1%)의 부채를 감축하여 통합법인의 경우 부채비율을
평균 374%에서 156%로 획기적으로 낮추는 계기를 마련
하였음
< 부채비율 변화추이 >
· 석유화학 : 311% → 245%(자산매각 완료시) → 167%(외자유치 및 출자전환시)
· 항 공 기 : 1,723% → 227%(자산매각 99.12) → 99%(외자유치 및 출자전환시)
· 철도차량: 365% → 345%(자산매각 99.7) → 200%(출자전환시)
ㅇ 이와함께 4대그룹이 과잉·중복투자된 총 12개부문의 사업을
정리함으로써 핵심역량 위주로 전문화하는 기반을 마련하였으며
·삼성 : 석유화학, 항공기, 자동차, 발전설비, 선박용엔진 등 5개 부문
·현대 : 석유화학, 철도차량, 발전설비, 항공기 등 4개 부문
·대우 : 철도차량, 항공기, 전자 등 3개 부문
ㅇ 또한 동종사업의 일원화로 「규모의 경제」를 통한 국제
경쟁력을 확보하는 기반을 마련하였음
- 반도체의 경우 생산제품 다양화로 향후 5년간 34억불의 매출
증대와 특허권 공유등으로 11.4억불의 비용절감
- 항공기·철도차량·발전설비의 경우 1사체제 정립으로 세계적
기업으로 발전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
- 석유화학의 경우 삼성·현대 통합으로 시장지배력 강화 및
기술공유로 연간 1,300억원의 수익 증대(통합추진본부 추정)
□ 주요 업종별 구체적 성과를 보면
① 반도체의 경우
ㅇ 현대·LG통합 후 통합사의 DRAM 세계시장점유율이
통합 이전 양사 점유율의 합계인 19.3%보다 4.2%P 추가
상승한 23.5%를 기록하여
ㅇ 구조조정을 통한 시너지 효과를 세계적으로 검증받은
구체적 사례가 되었음(일본 NEC와 히타치의 DRAM사업
통합 사례 등)
② 항공기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