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천년 첫 5년간 선진산업국가 도약의 기틀을 마련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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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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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새 천년 첫 5년간 선진산업국가 도약의 기틀을 마련해야
보도일 : \*onequter*99. 12. 23(목)
소관과 : 산업자원부 산업정책과(500-2420)
새 천년 첫 5년간 선진산업국가 도약의 기틀을 마련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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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商議 강한 企業, 강한 國家 討論會 基調演說」에서 제시 -
□ 吳盈敎 産業資源部次官은 99. 12. 22(수), 대한상의가 개최한
강한 企業, 강한 國家 討論會 송년행사에 참석하였음
□ 오 차관은「産業政策의 새로운 挑戰」이라는 주제의 기조연설을 통
하여
ㅇ 새 천년 첫 5년은 우리 나라가 디지털 시대 선진산업국가
로 도약할 것인가, 중진국으로 오랫동안 정체할 것인가를
결정하는 갈림길이 될 것 이라고 전제하고,
ㅇ 정부는 2000년을 産業競爭力을 획기적으로 끌어올리는
産業政策의 해 로 삼을 것이라고 밝혔음
□ 오차관은 21세기 지식·정보혁명이 진전되면 각 분야의 1등
이외에는 생존하기 힘든(Winner-takes-it-all) 무한경쟁의 시
대가 전개될 것이라고 진단하면서
ㅇ 우리 기업은 새 천년의 첫 5년 동안 각자의 분야에서 세
계일류 수준으로 도약해야 살아남을 수 있다는 자세로
새해를 시작해야 할 것이라고 역설하였음
□ 오 차관은 2000년 우리 산업이 직면하게 될 여건을 다음과
같이 전망하였음
① 기업 구조조정의 효과, 선진국 경제의 안정적 성장 등으로
국내 産業의 活力이 크게 회복
② 글로벌화의 심화에 따라 자동차·화학 등 자본집약 제조업
과 정보통신 등 지식기반 신산업을 중심으로 國際分業秩序
가 급속히 재편
③ 성장의 원천으로 기술의 중요성이 높아짐에 따라 國際競爭
이 Techno-Hegemony 양상으로 전개
④ 경제 활동의 프런티어가 국가경제에서 세계경제·사이버 공
간으로 확대되고 電子商去來 能力이 경쟁력의 요체로 등장
⑤ 국제적 에너지 確保競爭의 심화와 環境規制 압력 증대
□ 우리 산업이 이러한 새로운 도전을 황금의 기회로 활용하기
위하여 ①기술혁신 능력의 극대화, ②중소·벤처기업의 육성,
③부품·소재산업의 육성, ④ 전자상거래의 확산 등에 産業政
策의 力點을 두겠다고 밝히고
ㅇ 우리 기업도 경기회복에 따른 여력의 50%는 기술개발 및
인재양성에, 나머지 50%는 재무구조 개선에 투입하는 등
독자기술확보를 통한 경쟁력 강화를 위하여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하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