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본재 표준규격 1종당 8억원이상, 개발원가의 100배이상 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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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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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 기계류·부품·소재 등 자본재의 표준규격이 갖는 년간 경제적 효과는 1종 규격당 평균 8억원으로서 96년 자본재표준화 5개년사업 착수이후 새로 제정 된 300종의 규격에 대하여 총 2,400억원의 효과가 나타남으로써 규격개발에 소요된 비용 24억원의 100배 이상의 효과가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ㅇ 기술표준원(원장 朱德永)에 따르면 작년 10월 15 일부터 12월 15일까지 2개월동안 그동안 자본재표 준화사업에 참여해온 한국조선공업협회 등 10개 단체와 이들 단체에 소속된 363개 회원사에 대하 여 자본재 표준규격의 활용도를 조사한 결과 표준 규격을 활용함으로써 얻을 수 있는 효과는 \*twoquter*생산 및 거래 원가 절감\*twoquter*이 27%로 가장 높고 \*twoquter*공정의 단순화\*twoquter* 23%, \*twoquter*불량율 감소\*twoquter* 20%, \*twoquter*고장율 감소 및 A/S용이\*twoquter* 16%, \*twoquter*인력절감\*twoquter*효과가 14% 순으로 나타났다